[단독] 김서형, 신혜선과 美친 연기 투샷…'대쉬'로 4년만 안방 복귀 작성일 05-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종이달' 이후 4년 만 드라마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BeC28BOr">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zPbdhV6bsw"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e8b6bca4032f7c7fe39f1cb31e3bdff01387cd89b76e9e92b18f8d4952043" dmcf-pid="qRVLT6MV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서형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ZE/20260513135717379dpwt.jpg" data-org-width="550" dmcf-mid="uM2nv8x2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ZE/20260513135717379dp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서형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67005dc26d5a1dde0af672450dddfb2102b5154c7aa9c545cb942c9fc161b3" dmcf-pid="BefoyPRfIE" dmcf-ptype="general"> <p>배우 김서형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p> </div> <p contents-hash="6c0f704e01849b096caf2ff222ddc46529f650857b5905c4344abaf526bb8209" dmcf-pid="bd4gWQe4wk" dmcf-ptype="general">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서형은 내년 SBS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대쉬(DASH)'에 출연한다. 2023년 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다.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과 치밀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서형이 '대쉬'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9389c20e9cf27467cb53b773e7bd8658748fc419cfa968c7565d5d5c11c234f" dmcf-pid="KJ8aYxd8Ic" dmcf-ptype="general">'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김준한도 합류한 가운데 김서형까지 주요 배역으로 가세하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p> <p contents-hash="3942522096fb684d302a5a6f2546e146fdd21ee9c24636f50400a4b22bceb3bf" dmcf-pid="9i6NGMJ6rA" dmcf-ptype="general">특히 '대쉬'는 김서형과 신혜선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0bf40aac13e138aa221364e07131a987afc833f053c990be21c1e99551686cce" dmcf-pid="2nPjHRiPsj" dmcf-ptype="general">김서형은 '종이달'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마인' '아무도 모른다' '스카이 캐슬' 등에서 특유의 서늘한 카리스마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독보적인 색을 구축해 온 배우다. 신혜선 역시 '은밀한 감사' '레이디 두아' '나의 해리에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인물 소화력으로 '믿보배' 수식어를 입증해 왔다. 이른바 '연기 괴물'로 불릴 만큼 강한 장악력을 지닌 두 배우가 한 작품 안에서 어떤 긴장감과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하드웨어로 최성그룹 접수?…'피지컬 만렙' 신입사원으로 변신 ('강회장') 05-13 다음 정동원 해병대서 나라 지키는 사이 팬들은 기부 응원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