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출신 황혜영, 뇌수막종 투병 "우울증 와…남편이 살렸다" (퍼펙트 라이프)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nmg10HCn"> <p contents-hash="b6c7f3fa6cd067dee5ca2146fb640e1a74348d81465caba1358b98aaaa4d2ee7" dmcf-pid="7FLsatpXyi" dmcf-ptype="general">90년대 인기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퍼펙트 라이프'를 통해 전성기 시절의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1a0c6a34f63e836ec3693e46e71ea56e1e04b8f54e8b58595b3f8c1a27f5a" dmcf-pid="z3oONFU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MBC/20260513134054946gnr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Ep87ADg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MBC/20260513134054946gn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3fc15bf7ce4afc033e64975e566481f24990b63e02f627263057aeed2f13a2" dmcf-pid="qI9JfOlwC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원조 포켓걸’로 불렸던 황혜영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MC 현영은 황혜영을 보자마자 “90년대 제니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고, 이어 황혜영 특유의 무표정한 표정으로 투투의 대표곡 '일과 이분의 일'을 따라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e07fcf22e974cc90d937a25c3d52fb4e3afbe1d76d9f628d7d68b007021703b" dmcf-pid="BC2i4ISrWe"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하루 스케줄이 11개에서 12개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 시간이 부족해서 헬리콥터나 오토바이를 이용한 적도 있었고, 러시아워에는 한강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하며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6297f1ba65f607278df2d149df48511efba13dfad0c72a77e450fc842b9c788" dmcf-pid="bhVn8Cvml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개그우먼 이성미가 “군부대 위문 공연에서도 반응이 대단하지 않았냐”고 묻자, 황혜영은 군 위문 프로그램 '우정의 무대'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날 마지막 무대는 서태지와 아이들이었고, 바로 직전 순서가 투투였다”며 “무대를 마친 서태지 씨가 내려오면서 ‘여기서는 너희한테 안 되겠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해 당시 뜨거웠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315160d82585d152973a5a69b1fce6bdf576b084f4cf2a431cea991bd4f6ecd9" dmcf-pid="KlfL6hTsTM" dmcf-ptype="general">또한 황혜영은 과거 건강 악화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그는 “쇼핑몰을 운영하던 시절 일이 너무 많아 잠도 제대로 못 잤고, 늘 예민하고 긴장된 상태로 생활했다”며 “그러다 2010년에 뇌수막종 진단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진단 후에는 ‘왜 이런 병이 나에게 생겼을까’라는 생각에 허탈함과 우울감이 크게 찾아왔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22aef442aa1d938d2593e6492476e6d40067181c43ac33148fdb9c6a8df5dfb" dmcf-pid="9S4oPlyOWx" dmcf-ptype="general">이에 이성미가 “남편도 많이 놀랐을 것 같다”고 말하자, 황혜영은 “남편과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됐을 때였다”며 “나는 수술조차 하지 않고 포기하려 했는데, 남편이 직접 수술 일정을 잡고 입원부터 간호까지 모두 챙겨줬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남편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하며 뭉클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b196c57be57472ff5dfc85f178ec864cd8960276ba3af596b16e0b4fd6399d3" dmcf-pid="2v8gQSWISQ" dmcf-ptype="general">한편 황혜영의 솔직한 일상과 인생 이야기는 1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div contents-hash="ad952853f2169ced5a8038836bc75377207463c664dc076b7de86c5ebf84ffc3" dmcf-pid="VT6axvYCTP" dmcf-ptype="general"> 90년대 최정상 인기를 누렸던 황혜영의 화려한 전성기와 인간적인 아픔이 동시에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낼 전망이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6년만에 부활한 '해피투게더' MC 합류…절친 유재석·장항준과 재회 05-13 다음 ‘대군부인’도 성공한 변우석, 박지훈 김재원 제치고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