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과 어깨 나란히' 신네르, 마스터스 1000 31연승...조코비치와 타이 작성일 05-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3/202605131312100832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3133207420.png" alt="" /><em class="img_desc">포핸드 날리는 신네르. / 사진=연합뉴스</em></span>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ATP 투어 마스터스 1000 31연승을 거두며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br><br>신네르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오픈 16강에서 펠레그리노(155위)를 2-0(6-2 6-3)으로 완파했다.<br><br>파리·인디언웰스·마이애미·몬테카를로·마드리드까지 마스터스 1000 5개 대회 연속 제패한 신네르는 조코비치의 2011년 31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br><br>우승하면 조코비치만 달성한 마스터스 1000 9개 대회 전관왕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까지 이룬다.<br><br>신네르는 "차이를 만드는 건 결국 정신력"이라고 말했다.<br><br>2번 시드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16강에서 다르데리(20위)에게 발목 잡혀 탈락하며 신네르의 우승 가능성은 더 커졌다.<br><br>신네르의 8강 상대는 안드레이 루블료프(14위)로 상대 전적은 7승 3패(최근 2연승)다. 4강에서는 메드베데프(9위)와 격돌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2026 스포츠드림데이’ 1차 활동 성료 05-13 다음 [STN뉴스룸 특집기획_이슈 & 피플 스포츠가 미래다] 걷고 뛰고 꿈꾼다!! 도성훈표 '1·1·1 스포츠 혁명'... AI·체육 융합교육으로 3선 도전 깃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