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KIC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열린다 작성일 05-13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4일 슈퍼레이스와 파크뮤직페스티벌 복합 문화 이벤트</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5.615㎞)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돼 모터스포츠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이벤트로 치러진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13/0006279897_001_20260513131809979.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2014년 아시아 지역 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를 목표로 시작됐다. 이후 해외 서포트 레이스를 꾸준히 유치하며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축제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레이스 중심 행사에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함께 열린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GT4 클래스,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이 진행된다.<br><br>가장 관심을 끄는 종목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다. 이번 라운드는 올 시즌 유일하게 피트스톱 레이스로 치러진다. 단순한 주행 속도뿐 아니라 타이어 교체와 피트 전략, 팀워크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추가 챔피언십 포인트도 걸려 있어 시즌 판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라운드다.<br><br>같은 기간 열리는 파크뮤직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와 공연을 결합한 ‘모터테인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경기 사이 차량 정비와 셋업이 진행되는 시간에도 DJ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넬,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QWER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도 무대에 오른다.<br><br>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모터스포츠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끌어들일 계획이다”며 “레이스와 공연, 문화 콘텐츠를 함께 구성해 모터스포츠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축제성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SAP, 50년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 'BDC'…"기존 기업용AI 한계 뚫는다" 05-13 다음 베몬 '춤', 한 주 만에 판매량 75만장↑…'밀리언셀러' 청신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