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박지훈, '왕사남' 이어 '취사병'까지 대박…'흥행왕' 정조준 [N이슈] 작성일 05-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4Spacn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0eb295e261feafb8513c8b12ee949734706980dce4ad4a4594b37a1b97609" dmcf-pid="8A8vUNkL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31539129lyoz.jpg" data-org-width="495" dmcf-mid="Vj6TujEo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31539129ly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f25b59f900223551c08db956145588264d0782eeff255018a9019d0e3c948a" dmcf-pid="6c6TujEot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작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a541bc25742924833956ff1ceefe5276751f69146b69f95350599b2c1d2597c2" dmcf-pid="PkPy7ADgHd" dmcf-ptype="general">1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68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흥행 영화 2위 자라를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52a331e44d9490b6ad0490643e646180528444f6922843bbfe48e3d829a356ea" dmcf-pid="QEQWzcwaHe"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로 첫 상업 영화 데뷔에 나선 박지훈은 비운의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이끌었다. 깊이있는 눈빛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홀리며 '눈빛이 개연성' '눈을 봐라, 단종이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첫 데뷔 영화에서 '단종 오빠'라는 별명의 '인생캐'를 얻은 박지훈이다.</p> <p contents-hash="41582130cb407fe31edaecb73a9142151a70a23d0eb0b1c90c7918bac2109508" dmcf-pid="xDxYqkrN5R" dmcf-ptype="general">영화의 흥행과 함께 박지훈은 '천만 배우'이자 '대세 스타'로 거듭났다.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를 쌓은 것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에 나서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 하루도 쉴 수 없다면서, '왕과 사는 남자' 이후 9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a235ce3cc3142406a1c2bc9710a539d3bd4ffff0ab0db2d79fb796a582c07a4" dmcf-pid="yqyRD7b0tM"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 이후 박지훈의 차기작은 지난 11일 티빙, tvN을 통해 처음 방송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자 웹툰을 원작으로 두고 있는 작품으로,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해 줄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30d3880723694ac0cd62708d5fec7ee164ca7a852716786c1a215416f063254" dmcf-pid="WyjuxvYCYx"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취사병'을 통해 본격적으로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악착같이 살면서 싫은 내색 하나 없이 근면 성실하게 살아가는 청년 강성재를 연기한다. 도망치듯 입대한 군대에서 '진짜 사나이'가 되는 줄 알았건만 예상치도 못한 취사병으로 군 생활을 하게 되면서 180도 달라진 인생을 마주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e7c9ebf6154bdae066ae46ad43ead850359e775d39a999c50789f800888a3" dmcf-pid="YWA7MTGh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31540485bsfx.jpg" data-org-width="795" dmcf-mid="fBWewzKp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31540485bs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77b592987d74f6d4a4c20b93e06e8bc1ec435eddf5b207e5c3156c9a339f02" dmcf-pid="GYczRyHlXP"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왕과 사는 남자'로 달라진 시선과 기대에 대한 부담감에 관해 묻자 "부담을 가지는 성격은 아니다, 작품 안에서 어떤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지 고민했다, 긴장은 했지만 부담감은 없었다"라고 덤덤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d836c9436f64279ef1df20126dd8b9b96b18cbbb82724856a93d9ff399af3086" dmcf-pid="HGkqeWXS16" dmcf-ptype="general">기대 속에서 시작한 '취사병'에서 박지훈은 자연스러운 코미디 연기와 함께, 내면의 아픔을 가진 청년의 변화를 그리며 극에 녹아들었다. 그가 맡은 강성재는 부친상을 당한 후 상실감과 우울증을 겪는 'S급' 관심병사로, 취사병이 되어 자대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박지훈은 조금씩 변화하는 강성재의 심리를 섬세하게 , '요리사의 눈' 스킬을 사용해 '전설의' 취사병이 되어가는 코믹한 설정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b7cfe40658b83dc59a68595f18e288b7ec11c99820a8bb22441b8ad8009a67" dmcf-pid="XHEBdYZv58"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단종 오빠'에서 '취사병'이 된 박지훈의 자연스러운 연기 변신과 함께, 지금까지 보지 못한 유쾌한 코미디 연기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방송 이후 여러 화제의 장면을 만든 '취사병'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회 5.8%에 이어 2회에서 6.2%로 상승했다. 전작 '유미의 세포들3'의 최고 시청률 2.9%를 훌쩍 웃도는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e3ef960ad9e4b3fc85f87cd9fd8dfe3c375046c924dbfbc5d971196f22475f3" dmcf-pid="ZXDbJG5TZ4" dmcf-ptype="general">초반부터 호평을 끌어내고 있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대세' 박지훈의 행보에 날개를 달아주며, 그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a7866cb3f17709dcd0e8e7cda1e42384ad30c9a144418061e6817025b7175512" dmcf-pid="5ZwKiH1y1f"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반도체 수출액 2배 늘었다…성숙공정 틈새시장 실속 챙겨 05-13 다음 ‘슈돌’ 강단둥이남매, 귀여움 폭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