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 앞두고 故 최진실 만났다… "훌쩍 큰 딸과 그대로인 母 모습" [MHN:피드]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진실, 결혼 앞두고 故 최진실 만나러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uZNFUZ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d11be61d5b2fb44b8f926c81f486a4920ef63ad84456e5545ae3a80463da4" data-idxno="711445" data-type="photo" dmcf-pid="UGz1A071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23902208ltox.jpg" data-org-width="720" dmcf-mid="3o6BC28B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HockeyNewsKorea/20260513123902208lt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66689eafba384e17c9522d1849ae1a614f260b73bfb0f6314b96ef1d76f6cc" dmcf-pid="7XBFkUqFdI"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엄마를 만나러 갔다.</p> <p contents-hash="ecd7a1637fef64875d7e4c2407fcc2136b6c51224e7d81c300deb256d354774c" dmcf-pid="zVnPHRiPLO" dmcf-ptype="general">1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식전에 당연히 엄마도 보고왔으니 다들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故 최진실이 잠들어 있는 곳을 방문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0d0fd8f7919fb5883dbe97647b7fa05c51684ca08e3661b7dd40531bc0c5eee" dmcf-pid="qfLQXenQRs"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22년 전 최진실의 모습이 담긴 돌잔치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최진실은 앳된 모습으로 최준희를 안은채 "지금 굉장히 마음이 벅차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여기에 오신 분들 모두 나중에 우리 수민이(최준희 개명 전 이름)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거니까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돌잔치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a058cbc1ead4dc8eb7920cc9d868b3a771a584b4ff81b2219fc70207ef0d74c" dmcf-pid="B4oxZdLxdm" dmcf-ptype="general">당시 영상과 비교했을 때 최준희는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최진실은 여전히 그때 그 모습 그대로라 더욱 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활짝 웃을때 휘어지는 눈과 고른 치열이 눈에 띄게 똑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0da9e1f74105394ae2f6b0c76314cab4f0700dc293a289ae956c1e9e2c4ad93" dmcf-pid="b8gM5JoMLr"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는 그대로인데 딸은 시간이 훌쩍 커 어른이 된 모습이라니 너무 슬퍼요", "하늘에서라도 엄마가 지켜줄게요.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부디 행복한 가정을 꾸리시길", "웃는 모습이 엄마와 꼭 닮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10f2f03aedd33b3e5315998bd5b9605aacfc98ef15ca844f28e80aa05b388f8" dmcf-pid="K6aR1igRiw"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이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예비 신랑은 5년 간 교제해 온 일반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 당시 그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면서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고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db3979faf92a59e209b1786c71c5a9c4167a53eb4f46e5d484a209c4bb338a" dmcf-pid="9PNetnaeLD" dmcf-ptype="general">사진= 최준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E스타] 떴다, 2소라 05-13 다음 "대상의 품격" 유해진, 서울아산병원 1억원 기부...누적기부액 2억원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