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신곡 '인생이더라' 14일 발매… '인생 3부작' 완성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깊어진 감성으로 전하는 삶의 위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Fk4ISrwv"> <p contents-hash="349a953fd790810507f06188fadcc24110fd36c463b463bf4e83a1a30f45a0be" dmcf-pid="qT3E8Cvmr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최우진이 신곡 ‘인생이더라’로 보다 짙어진 감성과 인생의 무게를 노래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3696822677a7c523610aa571fcc8e797cee4729e01bd9c53341a9282585a4" dmcf-pid="By0D6hTs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진(사진=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23117532zlhe.jpg" data-org-width="670" dmcf-mid="7F9SnXtW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Edaily/20260513123117532zl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진(사진=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dc6beadd73d0f5c5ec25631f60388ad19621e2ac0ef0435e9dd135c03dca1e" dmcf-pid="bWpwPlyOwh" dmcf-ptype="general"> 소속사 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4일 낮 12시 공개되는 ‘인생이더라’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상처와 후회, 흔들리는 시간을 현실적인 가사로 그려낸다. 최우진은 특유의 깊고 단단한 음색으로 곡이 가진 감정을 섬세하게 끌어내며 몰입감을 더했다. 과한 기교 대신 진심 어린 호흡과 절제된 표현으로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div> <p contents-hash="313859bfd193594a329ffc236eb68ff815715c45c45d9057f59c28ced7b28d39" dmcf-pid="KYUrQSWIsC"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은 최우진이 이어온 음악적 흐름의 연장선이기도 하다. ‘인생지게’에서 삶의 무게를 짊어진 현실을 노래했고, ‘춘몽가’를 통해서는 덧없는 세월과 허무를 표현했다면, ‘인생이더라’는 그 시간을 지나 결국 삶을 받아들이게 되는 순간에 닿아 있다. 세 곡은 서로 다른 정서를 담고 있지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최우진만의 ‘인생 3부작’을 완성한다.</p> <p contents-hash="dbb7aa11714f2877b5f4686e54081bddf3f6534274e26edd67584f94c421a53a" dmcf-pid="9GumxvYCrI" dmcf-ptype="general">최근 MBN ‘무명전설’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최우진은 무대마다 진정성 있는 감정 표현과 몰입감 높은 가창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국민 투표 상위권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무대를 향한 책임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435dcad6d6ad6bb0e69da2341271e0496c17a22ed4c7dd0db1b7493e9da758e" dmcf-pid="2H7sMTGhrO" dmcf-ptype="general">특히 경연 과정에서는 독감 후유증과 스트레스성 과로로 응급실에 긴급 후송되는 상황까지 겪었지만 끝까지 무대를 포기하지 않았다. 쉽지 않은 컨디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노래를 이어간 그의 모습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하나의 진정성 있는 서사로 받아들여졌다.</p> <p contents-hash="aa632883c39643599b0a78370de2421a579a04d0c9f311e2ebcecc9c9adbc63c" dmcf-pid="VF9SnXtWDs" dmcf-ptype="general">이러한 시간과 감정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신곡 ‘인생이더라’로 이어진다. 삶을 견디며 얻은 감정과 경험들이 녹아든 이번 곡은 최우진의 현재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노래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f32vLZFYrm"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앤더블 데뷔’ 장하오 “한번 본 순간 빠질 것” 05-13 다음 음악방송 '더쇼', 7개월 만에 부활…제작·편성 등 개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