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와 음악축제를 결합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24일 전남 영암서 개최 작성일 05-13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13/2026051301000739700048731_20260513123013232.jpg" alt="" /></span><br><br>레이싱카의 배기음과 라이브 공연이 한 공간에서 만난다.<br><br>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오는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리는 가운데, 음악 페스티벌을 결합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의 일환으로 모터스포츠 축제 색채를 한층 강화했다.<br><br>지난 2014년 시작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단순 레이스 이벤트를 넘어 아시아 지역 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를 목표로 성장해왔다. 해외 서포트 레이스 유치와 대형 문화 콘텐츠 결합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고, 영암을 대표하는 글로벌 이벤트로도 입지를 넓혀왔다.<br><br>이번 행사에선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가 메인 이벤트이다. 최고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비롯해 GT4 클래스,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클래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금호 M 클래스, 알핀 클래스, 래디컬 컵 코리아 등 다양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특히 6000 클래스는 이번 시즌 유일의 피트스톱 레이스로 치러진다. 단순 스피드 경쟁을 넘어 타이어 교체 시점과 연료 전략, 팀 호흡까지 승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여기에 추가 챔피언십 포인트까지 걸려 있어 시즌 판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br><br>이번 카니발의 또 다른 축은 음악이다. 함께 열리는 파크뮤직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와 공연을 결합한 '모터테인먼트' 컨셉트로 운영된다. 경기 사이 공백 시간에도 DJ 공연이 이어지며, 넬,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QWER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올해부터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적극 입히고 있는 슈퍼레이스의 첫 시험대이기도 하다. 기존 레이스 팬층에 음악·축제 수요를 결합하면서 일반 관람객 유입 확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국내 모터스포츠 이벤트들은 공연·푸드·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며 '관람형 축제'로 영역을 넓히는 추세다.<br><br>한편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CJ대한통운, 한국토요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우리은행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NOL티켓을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이러다 쓰러진다…손흥민-이정후도 한 달은 쉬는데→'배드민턴 여제' 5월 말부터 '죽음의 레이스'→2027년 1월까지 14개 대회 강행군 05-13 다음 ‘9초대가 바로 코앞’ 나마디 조엘진, 10초19의 순간...최근 10초09로 우승하며 아시안게임 정조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