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도 잘 어울리는 한동희, 박지훈 든든한 조력자(취사병 전설이 되다)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Tw4ISr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a172a86258a72643da278f8bc344d2b1e209ed18efe27e6023d9e30db264ad" dmcf-pid="xcGOQSWI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22419035noho.jpg" data-org-width="650" dmcf-mid="Pi20wzKp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122419035no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ue2T6MV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ae6264090974835fcf20d6c76f95f000e7e1fe4b96c181fd5d1918553be0c9b" dmcf-pid="W7dVyPRfvO" dmcf-ptype="general">한동희가 카리스마 넘치는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8de8ccfe956b4cebfc8cddc25c5673207e08f60761c289253f4f535e75d363f" dmcf-pid="YzJfWQe4Cs" dmcf-ptype="general">배우 한동희는 지난 5월 11일,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1, 2회에서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c96eaee0881818c8cfa62631f02d0e2ae3ba72aa8f82e35cc2068954934e07f0" dmcf-pid="Gqi4Yxd8lm" dmcf-ptype="general">냉철하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첫 등장한 한동희는 원칙과 규율을 중시하며 불의를 참지 못하는 인물의 특성을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851b447647bde4608aef7a462fedc90df344de56a20fa5603ca1a6204fefe32e" dmcf-pid="HBn8GMJ6Tr" dmcf-ptype="general">이날 한동희는 조예린의 강단 있는 면모를 디테일한 표정과 절도 있는 제스처로 표현했다. 특히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전입 보고를 받으며 지휘관으로서의 위엄을 보이는 동시에 부대 상황을 예리하게 살피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2c6ddfd426b49c40431586f3b25d890b9a09238d7b514416f8294839c87017e" dmcf-pid="XbL6HRiPvw" dmcf-ptype="general">한동희는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슈룹’, ‘경성크리처’ 시즌2,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등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군인 캐릭터를 맞춤옷 입은 듯 소화해 낸 것. 군복 비주얼은 물론, 목소리 톤부터 눈빛까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모습으로 존재감을 시청자들에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a540cc96dd92986eff847c10db4f21495f13819d93a90d6c0c945c093cdbd8b2" dmcf-pid="ZKoPXenQCD" dmcf-ptype="general">특히 취사병 강성재의 보직 문제 등 소초 내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조예린의 행보는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상급자인 중대장의 압박에도 “판단을 해도 제가 판단하고, 책임을 져도 제가 책임집니다”며 소초장으로서의 주관을 굽히지 않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48eaf45e6ab539de6517a096253755238ddeb786861d65b082ae29208ea806d" dmcf-pid="5RmgzcwaCE" dmcf-ptype="general">직접 확인한 강성재의 요리 실력을 신뢰하며 그의 보직을 지켜내기 위해 강경하게 소신을 굽히지 않는 장면은 조예린 특유의 리더십을 증명했다. 한동희는 단호한 지휘관의 모습 이면에 입대 후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병사들을 살피는 세심함까지 담아냈다.</p> <p contents-hash="8b8c04c969ec54857e64535fc9b5d21e7a76269bb808d80cf3cd8cee963e9112" dmcf-pid="1esaqkrNvk"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 등이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tdONBEmjh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JIjbDsA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메일도 암호처럼"…최태성이 밝힌 수능 출제 '철통 보안' 비화 05-13 다음 이수현, 슬럼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노래가 날 다시 일으켰다"[스페이스 공감]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