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렬 회장, 2018 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취임→"책임경영 실천해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할 것!" 작성일 05-13 3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3/0004063953_001_20260513121708316.jpg" alt="" /><em class="img_desc">이혁렬 회장이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이 2018 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br> <br>2018 평창기념재단은 제1차 정기이사회를 거쳐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결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승인 절차를 모두 마쳤다.<br> <br>이혁렬 신임 이사장은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으로 재직하며 동계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한체육회 마케팅위원회 부위원장, 국제대회 관련주요 직책 등을 역임했다. 국내외 스포츠 행정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벌이고 있다.<br> <br>또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부단장,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선수단장, 2024년 파리올림픽 지원단장 및 코리아하우스 단장 등을 맡았다. 동·하계 올림픽을 아우르는 국제대회 운영 경험을 쌓았다. 앞으로 3년 임기 동안 2018 평창기념재단을 이끈다.<br> <br>이 이사장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경험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할 것이다. 지역과 '상생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면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할 것이다. 전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국가자산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확산해 나갈 것이다"고 힘줬다. 관련자료 이전 '우울증' 딛고 다시 무대 선 이수현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노래" 고백 ('공감') 05-13 다음 "공무원 대신 전자파 인증 업무까지"…과기부, 'AI 행정 비서' 띄운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