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이번 월드컵도 주저말고 ‘대~한민국’ 응원해야”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월 KBS와 손잡고 멕시코서 방송<br>건강 이상설엔 “문제 없다” 일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7L7NkL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cbd814735d946430392d526927d75dc0396343b03f9cc2a52813a3a649c57" dmcf-pid="VbzozjE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unhwa/20260513115222970ktsi.jpg" data-org-width="640" dmcf-mid="92AZAFUZ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unhwa/20260513115222970kt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a8722eb8a5972f0f901439ff36ad6475b49889c582ceb189d574b71b6f5a9d" dmcf-pid="fKqgqADgCw" dmcf-ptype="general">“주춤주춤 말고 대한민국을 응원해야 합니다.”</p> <p contents-hash="8d7df1dc7695b491eb42d16b5f2f1246d2219d3b480a609ff6d1c43820bbf52f" dmcf-pid="4F5Q5enQWD" dmcf-ptype="general">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유명한 방송인 이경규(66·사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에게 이같이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7c471c514fbf24ccd11f23b8401d0fb45e8060863623d38ea8ccc5935e77abe" dmcf-pid="831x1dLxlE" dmcf-ptype="general">과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통해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국가를 찾아가 응원 문화를 전파했던 이경규는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KBS와 손잡고 멕시코 현지로 향한다.</p> <p contents-hash="08b823ce94d876209721e2c993e11fee353f8020543f61b3e8c6dfb913344725" dmcf-pid="60tMtJoMlk"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KBS 1TV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승리를 위하여!’ 생방송에 출연한 이경규는 “제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가서 현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1994년부터 월드컵 현장을 다녔다. 이번에도 KBS와 함께 간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은 JTBC와 KBS 두 곳에서 중계한다. 이 때문에 국민적 관심이 예전만 못할 것이란 우려에 대해 이경규는 “주춤주춤하시면 안 된다. 자발적으로 응원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을 외쳤다.</p> <p contents-hash="8a37d3b8ff1bae81ecc193e86bf96e6c2ef6acd6f39267e9021d011843bd5b3a" dmcf-pid="PpFRFigRCc"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규는 최근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지난 7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 속에서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촬영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뿐 건강은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QU3e3naeSA"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클 마라토너 또 사망…'시카고 여자부 준우승' 에티오피아 멜레세 훈련 도중 쓰러져 숨져, 향년 36세 05-13 다음 김정은, 아침이 고작 블루베리 10알? 이혜영도 깜짝 “죽음의 다이어트 중”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