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남대 강연서 소신 발언…" 5·18 있었던 사실이고 역사" 작성일 05-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WCpojJ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0259a8a7c090576ea85750fcaaa893beffd03c41b26998d4b13f6d3ac4a64" dmcf-pid="fYYhUgAi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14554563li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U54shD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14554563li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d9d05f9ee822bd6a05291b1e5815a22293a056e3aa4985e931faa498a958f" dmcf-pid="4GGluacnZ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전남대학교 특강에서 5·18 민주화운동과 문화 산업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d89438848c95c618bdd293410c33908eb748bf21855c037e00a8a9952dba684" dmcf-pid="8HHS7NkL5d"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지난 12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18연구소가 창립 30주년과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자리로, 민희진은 기조강연을 통해 학생 및 시민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857ccce5f9a1435f86f9a7004ff0ee28b36475bdd21d1b4b6959743f7fdd6c8d" dmcf-pid="6XXvzjEoHe"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강연에 앞서 5·18 국립민주묘지를 참배했으며, 행사장에는 복도까지 학생들과 시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7dd965afbd607072bafe67ba72fd6a4364d0f35880f0f2f27266ee31f4870c7" dmcf-pid="PZZTqADgGR"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있었던 사실이고 역사"라며 "이걸 정치적으로 다르게 해석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데 국민이 이 역사를 외면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6faca1a1fb7e0042011041192864f7e9605d1eb0357b36d72de9b538c81f2cf" dmcf-pid="QppZfmCEY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도어 대표 시절 뉴진스를 론칭한 이후 경영 분쟁을 겪고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게 된 배경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399a763c608b51f1bebcabbbf3b624398492f7c4139266e3a65d0d9e9292c51" dmcf-pid="xUU54shD1x"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저는 음악이 하고 싶어서 레이블을 했다"며 "기본이 탄탄하면 그 자체만으로도 산업이 될 수 있고, 결국 본질에 집중하는 사람이 큰 흐름을 바꿀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4736cc604c5c4ee9dcb7865474d0658ae0eee58cee9d62bfa719d954178831" dmcf-pid="yAAnh94qYQ" dmcf-ptype="general">또한 "자본의 힘이 창작의 영역을 휘두르려 할 때 이를 막고 아티스트를 보호할 최소한의 방어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1a91bd83303947a2ede374e5597dfd41864d289d50e77cf63db932a2b1bc5e" dmcf-pid="WccLl28B1P"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역 현안으로 거론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광주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정치인과 예술인은 뇌 구조가 달라 말도 안 되는 정책이 나오기도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d3ac1fede4738cf9dd98b2e617c38112d92943a8c661216f66f376c2d321c3" dmcf-pid="YkkoSV6bX6" dmcf-ptype="general">이어 "예를 들어 갑자기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는 것은 반대한다"며 "인위적인 것은 항상 문화에서 도태되고 대중에게 외면받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c3bd5cee77ac107c16b4cb9f0481e24ac4ab04d58259ca3071772df9b44ee0" dmcf-pid="GEEgvfPK18"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HDDaT4Q914"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05-13 다음 '취사병', 티빙 구독 기여 1위…"박지훈, 코미디도 잘하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