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세계 최강' 안세영, 그야말로 압도적..."6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 평균 소요 시간 38.5분" 우버컵 우승 이끈, 퍼포먼스 연일 조명 작성일 05-13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3/0002247147_001_2026051311411234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거둔 놀라운 성과가 연일 재조명되고 있다.<br><br>배드민턴 소식을 전하는 '셔틀 스타'는 12일(한국시간) 안세영의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활약상을 숫자로 나열했다.<br><br>한국은 지난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펼쳐진 우버컵 결승에서 중국을 3-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기엔 안세영의 맹활약이 주요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3/0002247147_002_20260513114112390.jpg" alt="" /></span></div><br><br>해당 대회 안세영은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첫 주자로 출전해 2-0 승리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한국은 2010년, 2022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버컵 정상을 밟았다.<br><br>셔틀 스타에 따르면 안세영은 "우버컵 6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리, 이번 대회 경기당 평균 소요 시간 38.5분, 전체 포인트 승률 65.4%, 우버컵 9경기 연속 무패, 우버컵 통산 21경기 1패, 우버컵 승률 95.2%"라는 족적을 남겼다.<br><br>앞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비슷한 결의 내용을 영상으로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3/0002247147_003_20260513114112433.jpg" alt="" /></span></div><br><br>BWF는 "한국 대표팀 정말 대단하다. 안세영 선수의 놀라운 우버컵 활약과 그 속에 숨겨진 기록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여기엔 셔틀 스타가 다룬 6가지 매치 레코드가 담겼다.<br><br>그럼에도 안세영은 우버컵 우승을 동료들의 덕으로 돌렸다.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뉴스1' 등을 통해 "언니들이 뒤에서 워낙 잘해주고, 팀원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앞으로 함께 나아갔기 때문"이라며 "부담이 없던 건 아니지만, 내가 최선을 다해서 보여준다면 뒤에서 언니들이 잘해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br><br>사진=셔틀 스타, 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가타야마 신조 ‘가스인간’, 7월 2일 공개 05-13 다음 체육공단, 국제 스포츠 인재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