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언니' 김지윤, 가족 구설 속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도전 (킬잇) 작성일 05-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N1bkrN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3eaa47e2720b9cab8679fa53e3aec6c3433501d24c9cabadc226c8127508f" dmcf-pid="FDjtKEmj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11317120ojdf.jpg" data-org-width="658" dmcf-mid="1EN1bkrN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tvdaily/20260513111317120oj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812eb3ce57e1a6bb1b39e032bb848b300da797a81b4d0e870b1a39cee463a" dmcf-pid="3wAF9DsAS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윤이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라는 수식어와 함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48ef8706dcfea0af4c6f78e66088254e253c1af4bf7230608ff408e9ef8cca4" dmcf-pid="0rc32wOcvf" dmcf-ptype="general">12일 첫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는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대사), 모델, 인플루언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합계 4300만 명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0b3f8a0ec78036808ae638c9276efae90dd9150eec4981f53f3a60e961c2746" dmcf-pid="plsqQhTsy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윤이 등장하기에 앞서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라는 키워드가 먼저 소개됐다. 이어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은 “진짜 언니냐”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eefdbd77ef2a467f402342ad809f3b96143c2b2fac3ff43820960944505e871" dmcf-pid="USOBxlyOh2" dmcf-ptype="general">검은 드레스와 빨간 스타킹 차림으로 등장한 김지윤은 “동생이 잘 알려진 블랙핑크 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28dc1ca58d1018e75b9d44245a17dfc165a4868cc6f670210227b3e00126d8a" dmcf-pid="uvIbMSWIW9" dmcf-ptype="general">이어 “동생도 같이 긴장하지 않을까 싶다”며 “그래도 ‘잘할 수 있을까? 잘하겠지’ 하면서 믿고 봐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날 스타일링에 대해선 “다 찍어 누르겠다는 느낌으로 레드 포인트를 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d5a2de31826f8192b8a456605bc8e350f22ef070ed47e5fdae942877fde139" dmcf-pid="7TCKRvYCTK" dmcf-ptype="general">‘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100명의 패션 크리에이터가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 모델 출신 배우 이종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 등이 멘토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5b28efa0d9abd9cd5e3d881d52b241d709a5603571755a70f33ab6fc59abb13" dmcf-pid="zyh9eTGhCb" dmcf-ptype="general">김지윤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50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뛰어난 외모로 학창 시절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현재 두 자녀를 둔 기혼자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7c1e751a4d069af0160e96b7f3c87c4b40d34fd0c3cbab799297ed760f09b24" dmcf-pid="qWl2dyHlhB"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는 최근 가족 관련 구설로 곤욕을 치렀다. 친오빠 A씨가 여성 BJ와의 만남 중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했단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A씨는 강제성이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8e19a06eb702e831cf071a9fa34785f76b97bf43c8158708b311a88703ed451" dmcf-pid="BYSVJWXSvq"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은현호 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지난달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은 아티스트 및 회사와 전혀 무관하다”며 “지수는 연습생 시절부터 가족과 떨어져 독립적으로 생활해 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f33c3621809f79351bba1a3038fa014ac968e1eb4c09cecd7d0efbb78e10e8" dmcf-pid="bGvfiYZv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 tvN '킬잇']</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KHT4nG5TC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코리아 박지유, 부산서 새학기 콘텐츠 촬영 “더 뜻깊었다” 05-13 다음 ‘신세계家’ 애니만? 올데프 우찬도 홍대 복학했다..목격담 솔솔 [핫피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