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위기를 기회로…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 재도약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UtVrIk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c7c2029137c52b02250df11217a71b7eed31671f0068c70efcd5b256c2321" dmcf-pid="bTGvpojJ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11557889gmgs.jpg" data-org-width="559" dmcf-mid="z84FfmCE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11557889gmg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c3ec4cfb933f97c48c2502e73a3fadaa6be895c5382c9a7229a0d879bd23a3" dmcf-pid="KyHTUgAiU7" dmcf-ptype="general">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비록 일부 멤버의 이탈이라는 부침을 겪었으나, 남은 멤버들의 결속력과 새롭게 공개된 팀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해진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3a6ae4a6940033df5079b676fb8555c6e067b346dc11950f12e7e8cacd2c164" dmcf-pid="9WXyuacnuu"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8일 미니 6집 '어센드-'를 발매한다. 앨범명 '어센드-'의 하이픈(-)은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연결되고 이어진다는 의미를 전한다. 멈추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제로베이스원의 포부를 상징한다. </p> <p contents-hash="ca7954537e365c2426fb9750ea70a67d2e1d768bfa0cf3bbbebcb9cb2a705f35" dmcf-pid="2YZW7NkL0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톱 5'는 2000년대 댄스 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그루비한 힙합 리듬과 감각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제로베이스원의 성장을 담아냈다. 특히 수록곡 '커스터마이즈'는 멤버 박건욱의 첫 자작곡으로 눈길을 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예고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선공개와 정식 발매 전 공연 개최 등 기존 틀을 깨는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5인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2814be1b6a02df77823034263433d4f5b5739ba135ee4c56407539e892b74fc" dmcf-pid="VG5YzjEoFp" dmcf-ptype="general">2023년 Mnet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제로베이스원은 활동 내내 폭발적인 인기를 구사하며 5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2년 6개월의 프로젝트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서 완전체 지속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9명의 멤버 중 4명이 원 소속사로 복귀하고, 성한빈을 포함한 5명의 멤버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을 지켜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b5b5b9ed672297423c7561c1a0e250fa8155a9bb255543784eeb12f79987a" dmcf-pid="fH1GqADg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11559173homi.jpg" data-org-width="560" dmcf-mid="qehmXMJ6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111559173hom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da20f07513e966a3ad50c72e7669eb1fcdb387a198686a95f4be39a0ed74543" dmcf-pid="4XtHBcwaU3" dmcf-ptype="general"> 물론 우려의 시각도 존재한다. 9명 체제에 최적화되었던 기존의 곡들과 퍼포먼스를 5명이 새롭게 재해석해야 한다는 점은 큰 과제다. 특히 중화권에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했던 장하오를 비롯해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이탈은 팬덤 유출이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안겨주기도 한다. 9명이 만들어내던 조화로운 하모니를 단 5명이 다시 쌓아 올려야 한다는 점은 분명 쉽지 않은 여정이다. </div> <p contents-hash="89dd16c737a773b123b459aa6172f3716df3b90e95f5e2e30f9b0e7561b557c2" dmcf-pid="8ZFXbkrN3F"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리더 성한빈이 중심을 잡고 있다는 사실은 5인 체제 제로베이스원에 큰 힘이 된다. 그의 검증된 리더십은 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팀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도 5인조만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길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481486c3127f8ef9265e30a92ff9e16507ac72301eaca7909711a8468db6da9" dmcf-pid="694KJWXSUt" dmcf-ptype="general">웨이크원은 향후 5인 체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홉 멤버가 함께 쌓아온 음악적 유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될 것'이라며 제로베이스원이라는 브랜드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427543178334fd3894a5f3b0e6b706a6c10d59d0e9aa566efea772a614b7a8c" dmcf-pid="P289iYZvu1" dmcf-ptype="general">변화는 때로 두려움을 동반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기도 한다. 더욱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무장한 제로베이스원이 써 내려갈 두 번째 이야기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ee8680af89e8b7bd03cf59c4ebb1402ae45432a3bc3880ebdaa905bded222c4b" dmcf-pid="QV62nG5Tu5"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웨이크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결승전 생방송 D-DAY…상금 1억→영화제작 주인공 누가 될까 05-13 다음 '살목지' 300원으로 보자! 300만 흥행 기념 이벤트 진행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