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마라톤 준우승' 멜레세, 훈련 중 쓰러져 사망 작성일 05-13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향년 36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3/NISI20151012_0006001467_web_20151012023909_20260513111121755.jpg" alt="" /><em class="img_desc">[시카고=AP/뉴시스] 에티오피아 여자 마라톤 선수 예브르구알 멜레세. 2015.10.11.</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지난 2015년 시카고 마라톤 대회 준우승자인 여자 마라톤 선수 예브르구알 멜레세(에티오피아)가 훈련 도중 쓰러진 뒤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향년 36세<br><br>에티오피아 육상연맹은 13일(한국 시간) 멜리세가 사망했다고 알렸다.<br><br>그는 훈련 도중 갑작스러운 이상 증세를 보였다.<br><br>이에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숨진 거로 전해졌다.<br><br>1990년생인 멜레세는 2015년 휴스턴 마라톤, 프라하 마라톤에서 우승했다.<br><br>같은 해 메이저대회인 시카고 마라톤에서 2시간23분43초로 준우승하며 명성을 떨쳤다.<br><br>멜레세는 이달 말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거로 알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용 재정비 엔씨, 아이온2·모바일캐주얼로 날았다 05-13 다음 "탄천에 울린 다문화의 함성" 스포츠토토, ‘2026 스포츠드림데이’로 나눔의 가치 실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