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영주, ADHD 아들에 강아지 가슴줄 채웠다…"아이 안전 위해" ('옆집부부')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mv5enQXn">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fUsT1dLxH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eed3b73ba076019b1e8b4332ed8c661ce9d05a4335e4fff47513531589a7b" dmcf-pid="4uOytJoM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영주가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110248269ya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jzfeTGh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110248269ya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영주가 영화 '프로젝트 Y'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 사진제공=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442bba75687f18f3b6f6f0d0d8860c198489a569c7b58c64303092fea20af8" dmcf-pid="87IWFigRtd" dmcf-ptype="general">배우 정영주가 어린 시절 어디로 튈지 몰랐던 아들을 훈육하기 위해 강아지용 하네스까지 구매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정영주는 지난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자신의 이혼 사실과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는 아들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0c36156216dbe6e664cb542af8a37f83a367490ef7330f75a0662bfba5306e0" dmcf-pid="6zCY3nae5e"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는 '(충격주의) '센 언니' 정영주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역대급 말썽쟁이 아들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7일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정영주와 장현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c7da4b1d57388cea97d71594e5d9ce2f306256b02b1c63b931e420e77335cb7" dmcf-pid="PJpKQhTs1R"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과거 아들을 육아하며 겪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일당백하는 아들을 키우다 보니 강아지용 하네스(가슴줄)를 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이 횡단보도 같은 곳에서 신호가 바뀌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튀어나가곤 했다"며 하네스를 구매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e2042d6ba62e46240ae670854b6005bec0a84b1efd229ae59bf284cbab800" dmcf-pid="QiU9xlyO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영주가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에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사진='옆집 부부'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110249536pb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cOW6MV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110249536pb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영주가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에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사진='옆집 부부'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b088d160e631c102b3b9ab2f5180a2e8215765874a73282376c6ae08c5a8a8" dmcf-pid="xnu2MSWIXx"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시중에 판매하는 아동용 하네스는 아들이 움직이니까 금방 빠지더라. 그래서 더 튼튼한 강아지용 하네스를 샀다"고 덧붙였다. 정영주는 "줄을 잡고 있으면 사람들이 '견종이 뭐냐'고 묻기도 했다"며 "그럴 때마다 '사람이다. 강아지 아니고 사람이다. 죄송하다'라고 말하며 다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7b8ccb2406c00034702e78754266059f7a1bbf369cb8f1f77244987d95ba01" dmcf-pid="y5cOW6MVtQ" dmcf-ptype="general">자칫 민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정영주는 "성격상 그런 걸로 상처받을 틈이 없었다"며 "남들의 시선보다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고 사고를 막는 게 먼저였기 때문"이라고 말해 단단한 모성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17572d16a17a732ca91cb6a3af5eb37e857bdd88436a4749227e8ab069b27d" dmcf-pid="W1kIYPRfYP" dmcf-ptype="general">엄마의 지극한 보살핌 속에 성장한 아들은 어느덧 25살 청년이 되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정영주는 최근 공연 연습 중 아들이 선글라스를 끼고 멋지게 등장해 "우리 엄마 밥 못 먹었을 것 같아서 가져왔다"며 직접 싸 온 도시락을 건넸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YtECGQe4H6"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PM “반드시 또 돌아오겠다”···8만 5000 여 명 日 핫티스트와 약속[화보] 05-13 다음 '남의 집 귀한 가족' 화려한 라인업 화제…전민기·정미녀 부부 합류, MC는 이수근 (귀한 가족)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