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84억 주식' 탈취 시도"…中 해킹 총책, 국내 송환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WLYPRf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6450a45fc9d2cad1e7c38a877bf6f3b9a3467cf0387f032f68c206d5fc8431" dmcf-pid="47SdvfPK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110339284cwwb.jpg" data-org-width="640" dmcf-mid="VSXNZRiP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110339284cw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edef578e0a7a39ab952b1c65d5a08a7cfcbb18cf1f36dbaec7b73b71a08ce" dmcf-pid="8zvJT4Q9w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등 국내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자산을 빼돌린 해킹범이 국내 송환됐다. </p> <p contents-hash="d37a18ba2a5f8da665b742463682aff78a1a3a277b0fee2c160dbd6e35f4aead" dmcf-pid="6qTiy8x2s5" dmcf-ptype="general">13일 법무부는 경찰청과 공조해 정국, 대기업 회장 등의 개인정보를 취득해 금융계좌 및 가상 자산 계정에서 380억 원 이상을 탈취한 해킹조직의 중국 국적 총책 A씨(40)를 지난 12일 태국 방콕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d63f4404b0ed4eb442d98674867918e94efc760dd49fad786080e9b5889326" dmcf-pid="PBynW6MVDZ" dmcf-ptype="general">A씨는 태국을 거점으로 국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해 지난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정부·공공기관 등 웹사이트 6곳을 해킹해 개인정보를 탈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획득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알뜰폰을 불법 개통하고,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거래소 계정에서 자금을 인출했다. </p> <p contents-hash="95a78d220dad35543686a021ba3f0f9a9f894e48df84789672e4a704f75ced65" dmcf-pid="QbWLYPRfEX" dmcf-ptype="general">피해 규모는 총 380억원대에 달한다. 특히 정국은 입대 직후 증권계좌 명의가 도용돼 약 84억 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이 탈취됐으나, 지급정지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면서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혜, 6살 딸 서럽게 운 이유 있었다…"마음에 담아뒀나봐" 05-13 다음 박성웅 아내 가출했다…한밤 중 거리 배회(‘심우면 연리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