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행인 경계하는 추성훈에 "짐승 데리고 다니는 것 같아"…마지막까지 웃음 (상남자의 여행법) 작성일 05-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8muacn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2f79d43b3afd880c033c2c546537b54ef22960b7f08dbe7f0f179ba492261" dmcf-pid="x76s7NkL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10618851se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87gHxd8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10618851se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666b0e076c3eb3cd40859f7ec3cc9c71e5d4f2bae33144d8f57d3ce0d1746" dmcf-pid="yahbAFUZH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상남자들이 마지막까지 웃음을 빵빵 터트리고 갔다. 특히 지나가는 행인을 계속 경계하는 추성훈에, 김종국과 대성이 "짐승을 데리고 다니는 것 같다"라고 한탄하는 장면은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5f13c26997f54f4fbecdb2136f330885716853a2ede3e5d431665476df366430" dmcf-pid="WNlKc3u5tD"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최종회에서는 상남자들의 케미가 최고치로 터져나왔다. </p> <p contents-hash="5725f9a9955da71fdb38c23b0c168497bd22e793c9e626a926c635b43563d8f4" dmcf-pid="YjS9k071YE" dmcf-ptype="general">먼저 추성훈·김종국·대성은 일본 규슈 여행의 마지막 숙소로 일본 전국 1위이자 2004년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던 5성급 료칸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b2f44fe321bfca49b76d05f1c72e66bc418fd427c4884019702ea5c2f0a7e154" dmcf-pid="GAv2EpztGk" dmcf-ptype="general">그들은 고즈넉한 분위기에 압도되며 감탄을 쏟아냈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이내 상남자들은 5성급 료칸에서의 ‘다트 게임’으로 또다시 들끓는 승부욕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7be36dd02a218f0adafdf3fb189bd4e44288dcdbb090f4efdb1fef82fbe67f8a" dmcf-pid="HcTVDUqFYc" dmcf-ptype="general">다트 게임의 초보였던 세 사람은 '라멘 내기 배' 다트 게임을 시작했고, 대성이 환상적인 다트 솜씨를 뽐낸 반면 던지는 순서까지 정해준 추성훈은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bd46272963327e54baff43f29b77ea53bf82ae50d3c9289014143da73eceac" dmcf-pid="XkyfwuB3YA" dmcf-ptype="general">게다가 울컥한 추성훈은 자신의 전 순서인 김종국이 물러나기도 전에 다트를 냅다 던져 김종국의 엉덩이에 맞추는 실수를 저질렀고, “아저씨!”라며 추성훈에게 버럭 했던 김종국은 추성훈의 등판에 다트를 던지며 복수에 성공해 유치찬란 케미를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65b92911c93b157c91b885ca6a3fd010f0b47e830468988b4d32f6778f4956f6" dmcf-pid="ZEW4r7b0tj" dmcf-ptype="general">황금손에 등극한 대성은 고득점을 연속으로 획득하며 1등을 차지하자 오두방정 댄스를 추며 기쁨을 만끽했고, 꼴찌를 두고 경쟁하는 형들을 향해 “맨날 운동만 다니면면 뭐합니까?”라는 매콤한 도발을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5d35b369bed9c21664fdf1f365f61fda4f25f71a0ae804c3a57b6827792f4" dmcf-pid="5DY8mzKp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남자의 여행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10620349xf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zaXMJ6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xportsnews/20260513110620349xf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남자의 여행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d8201080d82bb036f37f003d2c504b04a456a139e2d6e10c45ab1d04dbcf0c" dmcf-pid="1wG6sq9UHa" dmcf-ptype="general">결국 세 사람의 ‘라멘 내기 배’ 다트 게임의 꼴등은 추성훈이 차지했고, 아쉬웠던 세 사람은 서비스 게임으로 ‘로우킥 배’ 다트 게임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27d0759997c3960e40c17d02552509fb2bfc76ce13977365953c063c8bdc70e9" dmcf-pid="trHPOB2uZg" dmcf-ptype="general">왼손으로만 던져야 하는 페널티를 가진 ‘로우킥 배’ 다트 게임에서 추성훈이 의외로 선전해 김종국과 대성은 위기에 처한 상황이 연출됐다. </p> <p contents-hash="3ce19ec18d895734fceabb3707e503e15475704a39c21cc203d758e0f01425fa" dmcf-pid="FmXQIbV7Zo"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다트 게임판의 정중앙을 맞춰 점수 대신 ‘BULL’ 표시가 뜨자 당황한 와중, 꼴찌에 유력했던 대성은 도와주는 척하며 전원을 꺼버려 추성훈의 대환장을 유발하며 시트콤 같은 상황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bfbf7895088b2e44ee58bf6a5b6e8987ccce54cda220caa537e5a933a16387f0" dmcf-pid="3DY8mzKptL" dmcf-ptype="general">다음 날 5성급 료칸 안에 있는 1,000평 규모의 온천에 온 세 사람은 힐링을 즐겼다. </p> <p contents-hash="b864ec5cec8b2cc5f8acb407a3cfc49113785a28e669dd15491fbfc5de91687c" dmcf-pid="0wG6sq9UYn" dmcf-ptype="general">김종국과 대성은 추성훈이 지나가는 행인을 경계하며 자꾸 벌떡 일어나자 “짐승을 데리고 다니는 것 같아”, “밀림에서 임팔라 본 것 같잖아”라며 탄식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67f2adacb6dd8c238d88056d989daf91b6812cb5424042b36a3e5b402e34010f" dmcf-pid="prHPOB2uZi" dmcf-ptype="general">그렇게 온천까지 완료한 세 사람은 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숙소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3324b3a5712aa77932cb05bdb1830c4d185c9f3b65f7f32729a39046b9e381ee" dmcf-pid="UmXQIbV75J" dmcf-ptype="general">가는 도중 대성이 “근데 우리 피디님 한 번 성훈이 형한테 맞아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로우킥?”이라며 분위기를 몰아가자, PD는 “저도 싸움 잘해요!”라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7996ab26b2441a45c177c1e5b2e8c2dfd3b95def789af6efd89aa1227e6bbfd" dmcf-pid="usZxCKfzHd" dmcf-ptype="general">과연, 시즌1에서 이뤄지지 못한 PD 로우킥은 시즌2에서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a2e00c3c8ff1dc243f06a3da1088ad9090b4a597b35c050b6576e1ed78c86ffa" dmcf-pid="7O5Mh94qZe" dmcf-ptype="general">유쾌한 규슈 여행을 모두 마친 세 사람은 한 달 뒤 한국에서 다시 만났다. </p> <p contents-hash="b0825e7b5ec6b0a6581200f6649bb113a114ee8b501fc52797fec548a512a388" dmcf-pid="zI1Rl28BZR" dmcf-ptype="general">자연스럽게 토크 주제가 다음 여행에 대한 걸로 흘러간 가운데 추성훈은 아르헨티나 스테이크가 먹고 싶다고 했고, 김종국은 미국 횡단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c955fbc2d9c39eb3d7a85efc0c98ee30671aded6e8822617372712c0d2f29926" dmcf-pid="qCteSV6bYM" dmcf-ptype="general">대성은 몽골의 허르헉을 이야기해 계속될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폭주시켰다.</p> <p contents-hash="994438c5978b7e8b44dd20bee0d2eee32c95b78281e0587fbbc71b24c1e5c398" dmcf-pid="BhFdvfPKHx"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진은 “시즌1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시즌2에 더 불타오를 ‘생 리얼 웃음 케미’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711b9db74e3884d65015d0103545c2419b91690d3115d2418fd05f66574e1b" dmcf-pid="bl3JT4Q9tQ" dmcf-ptype="general">한편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12일 방송된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됐다. 시즌2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e76c1a4588319215896883535789e4733867150cc4a264a0891300034ea629b" dmcf-pid="KS0iy8x2tP"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p> <p contents-hash="5bf771c16973ecb5f018396a5b252a216c53ea718989b02d7793ac84b529f09e" dmcf-pid="9p6s7NkLZ6" dmcf-ptype="general">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동치미’ 깜짝 등장…“결혼 압박 너무 많아” 고백 05-13 다음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다채로운 콘셉트…설렘 가득 컴백 예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