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과학기술 인재 부족” 외국인 이공계 유학생 활용 높인다 작성일 05-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KIRD, 외국인 이공계 연구인력 국내 정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XjiYZv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30999ef4eb14d75771b20d464c3599ac619b72766dac43f53df4ed18d5181" dmcf-pid="zQZAnG5T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과학기술원(GIST)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105906787sprv.jpg" data-org-width="640" dmcf-mid="UuNYh94q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105906787sp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과학기술원(GIST)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944d9f445d1283b495a2f5f70e870488fcbdf9f69fd7fcbef046cac22a702f" dmcf-pid="qx5cLH1yt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최근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고급 연구개발(R&D)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국내에 정착시켜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6e599280b0d5418cf717c3d7c8b5b56c99ad249c29a9dcdb2d59cc71b60b0b2" dmcf-pid="BM1koXtW5u"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은 국내에서 유학·연구 중인 외국인 이공계 연구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 및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e51d735421ed134b2bcbfe25fc31de1b5c148791650bc9f7a904ba2dc893515" dmcf-pid="bRtEgZFY5U" dmcf-ptype="general">그동안 국내 외국인 연구자들은 소속기관 내부와 출신국 커뮤니티 중심으로 진학, 취업, 연구활동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아, 한국 R&D 제도와 연구현장, 국내 경력경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네트워크를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p> <p contents-hash="6514abbca8cc90613ce86fe3ae5882acaedad6ab0ea2db7d1d9d51bd3393544c" dmcf-pid="KeFDa53GYp" dmcf-ptype="general">KIRD는 ‘해외연구인력 전주기 정착지원사업’ 일환으로 외국인 연구자의 국내 R&D 체계 이해를 돕고 현장 경험과 연구자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도록 ▷연구현장 인턴십 ▷국가 R&D 모의기획 프로그램 ▷연구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58369df12d3b947364a9af9cec7ea78f70952291752e22d4ec391ed35e8c021" dmcf-pid="9d3wN10HY0" dmcf-ptype="general">‘연구현장 인턴십(K-STAR 인턴십)’은 국내에서 이공계 분야 석·박사 학위 취득 후 거주 비자(K-STAR)를 발급받은 외국인이 국내 기업 R&D 현장에서 연구개발 실무와 조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인은 국내 기업 R&D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기업은 우수한 해외 이공계 인재의 연구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채용 이전 단계에서 직접 검증하고 조기에 확보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2c7026c177c06f2d503c3e961e9d85814983ccd7af9ea6c2d695c83af3da0e2c" dmcf-pid="2J0rjtpXG3" dmcf-ptype="general">KIRD는 인턴 대상자의 월급여, 기업 멘토지원비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인턴십 운영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6월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7~8월 인턴 대상자 선발을 거쳐,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인턴십을 운영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e5fb9fdf3681f8183be70b191f4cb72f024debfedc06acd526251c1fa9783" dmcf-pid="V3D4Bcwa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청사.[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105907069gdbl.jpg" data-org-width="1280" dmcf-mid="uuhe8Olw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105907069gd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청사.[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a09bd1843eaa9fee6232286007d7203fa995639fb0605e1bdcc0eaefe2a6c" dmcf-pid="f0w8bkrNtt" dmcf-ptype="general">‘국가 R&D 모의기획 프로그램’은 외국인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 등이 다국적 연구팀을 구성하여 국가 R&D 과제를 모의 기획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인 연구자가 연구책임자(PI) 역할을 수행하며 연구과제를 주도적으로 기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R&D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립적인 연구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8fb8d1a53fb25eccfb2f8f630ce07c44c06314a36d4d7a1b42e831f2c739d48" dmcf-pid="4pr6KEmj51" dmcf-ptype="general">‘외국인 연구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재직 또는 재학 중인 외국인 연구자들이 정기적으로 교류하는 자율형 학습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모임별 약 500만원의 활동비와 운영에 필요한 교육 등이 지원된다.</p> <p contents-hash="e6e113b9477cf5bc911f7f94e8b7bd37828982c589e4f1b3abe0cc6c31ae1ea9" dmcf-pid="8UmP9DsA55" dmcf-ptype="general">공모를 통해 국내 연구 및 교육 경험을 보유한 교수, 책임급 연구자 등 총 10명의 모임장(내국인 5명, 외국인 5명)이 선정, 글로벌 협력 및 연구리더십, 기술사업화, 연구문화‧커뮤니케이션, 경력개발, 첨단기술 등 다양한 주제의 모임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67241ece26c6e2fb3553d06076fb025e4de9dc5875580e70059651b49951381" dmcf-pid="6usQ2wOc1Z" dmcf-ptype="general">배태민 KIRD 원장은 “기술혁신 가속화로 글로벌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외국인 연구인력은 국가 R&D 경쟁력을 뒷받침할 새로운 인적자원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KIRD는 외국인 연구자가 한국에서 독립적 연구주체로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경험, 네트워크를 연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U CRA 대응 본격화… SBOM 기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전략 부상 05-13 다음 샌프란시스코 뒤흔든 ‘1만달러 보물찾기’ 열풍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