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韓 대표팀 '신화 창조' 나선다! 아이치·나고야 AG 대비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 소집 훈련 돌입 '최종 16명' 누구? 작성일 05-13 32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13/0003435212_001_2026051310491157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13/0003435212_002_2026051310491164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한국 핸드볼 대표팀이 신화 창조를 위해 다시 뛰기 시작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남녀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을 확정하고, 11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br>이번에 선발된 대표팀은 남자 18명, 여자 21명 규모의 예비엔트리로 구성됐다. <br><br>대표팀은 향후 단계별 훈련과 평가를 통해 선수 구성을 지속해서 점검·보완할 예정이며, 8월 말 아시안게임 최종 출전 엔트리 16명을 확정한다.<br><br>남자 대표팀은 조영신 감독(상무 피닉스), 여자 대표팀은 이계청 감독(삼척시청)이 각각 이끈다. 핸드볼협회는 "체계적인 훈련 로드맵을 기반으로 조직력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br><br> 이번 남녀 소집 명단에는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을 이끈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가 각각 포함됐다.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고르게 선발되며 전력의 안정감을 더했다.<br><br>여자 대표팀은 이연경(삼척시청)을 중심으로 박새영(삼척시청), 우빛나(서울시청)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남자대표팀 역시 박재용(하남시청), 박세웅(SK호크스)을 중심으로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br><br>남녀 대표팀은 11일 1차 소집을 시작으로 진천선수촌에서 단계별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여자대표팀은 오는 9월까지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5차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자대표팀 역시 유럽 전지훈련을 포함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br><br>양 팀은 8월 말 최종 16명의 아시안게임 엔트리를 확정한 뒤 9월 17일 나고야로 출국할 예정이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최강 탈환을 위한 핵심 무대이자 K핸드볼의 향방을 가를 중대한 대회"라며 "대표팀 전력을 총결집해 반드시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13/0003435212_003_20260513104911675.jpg" alt="" /><em class="img_desc"> 남자대표팀 소집명단(18명). /표=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13/0003435212_004_20260513104911712.jpg" alt="" /><em class="img_desc"> 여자대표팀 소집명단(21명). /표=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사후조정 빈손 종료’ 삼성전자 노사…21일 파업 막을 수 있는 방법은 05-13 다음 강미나 측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결정된 바 없어" [공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