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회장, 2018 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취임 작성일 05-13 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13/0002642685_001_20260513103818187.png" alt="" /></span></td></tr><tr><td>이혁렬 2018 평창기념재단 신임 이사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18 평창기념재단은 지난 제1차 정기이사회를 거쳐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승인 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br><br>이혁렬 신임 이사장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단 부단장,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선수단장, 2024년 파리올림픽 지원단장 및 코리아하우스 단장 등을 맡아 동·하계 올림픽을 아우르는 국제대회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다.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한국 바이애슬론 종목 최초로 여자 스프린트 금메달과 여자 계주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이 이사장은 ㈜에스폴리텍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기술혁신과 수출 확대를 이끌었고, ‘무역의 날 5,000만불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 석탑산업훈장 등 다수의 성과를 통해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br><br>이 이사장이 취임하게되면서, 재단은 이를 계기로 기업 경영의 효율성과 스포츠 행정의 전문성을 결합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1년 이상 이어진 이사장의 부재에 따른 리더십 공백을 해소하며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이 이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긴 시설과 경험을 기반으로 동계스포츠 관련 메가 이벤트 유치, 유망주 육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 지역과의 ‘상생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재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마스터스 1000에서 31연승…조코비치 기록과 동률 05-13 다음 7월 전역 앞둔 홍성찬, 그간 왜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을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