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벨트 차니 좋네!" 한화 노시환 만루홈런 후 꺼낸 이름은? 작성일 05-13 2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화 노시환이 결정적인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런데 홈런 직후 노시환 선수가 보인 특별한 세리머니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여기에는 팀 동료 문동주 선수와의 뭉클한 사연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div><br> [한화 11:5 키움 / 고척스카이돔 (5월 12일)] <br><br> 1회초 원아웃 만루 상황 <br><br> 첫 타석에 들어선 한화의 5번 노시환 <br><br> 키움 선발의 초구를 노려 짜릿한 그랜드슬램 폭발 <br><br> 개인 통산 세 번째 만루포 <br><br> 문동주가 부상으로 이탈한 이후 노시환은 동료 문동주의 벨트 차고 출전 중 <br><br> "홈런을 칠 때마다 동주에게 연락이 온다" <br><br> "자기 벨트를 찬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 <br><br> "허리를 고정시켜주는 느낌도 있고,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좋다" <br><br> [노시환/한화 이글스] <br> "(5월에 홈런 10개 기대해봐도 될까요?) 한 번 채워보겠습니다." <br><br> 노시환은 최근 활약 이유로 강백호를 꼽기도 했는데… <br><br> 4번 타자 강백호의 우상향 타격 속에서 강백호도 더불어 상승효과 <br><br> 강백호는 키움전에서 1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활약 <br><br> 407억 듀오의 시너지 팀 승리로 이어지다 <br><br> 한화는 3연승 휘파람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치마예프, UFC 옥타곤 떠나 RAF 매트로”…챔피언 내주고 ‘맥그리거 파트너’ 데니스와 레슬링 대결 05-13 다음 한체대 전임교수 편법 임용 움직임에 교수노조 강력 반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