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털 갈렸다" 31기 순자, 뒷담화 사태 심경 고백..정희 질투 폭발[나는 솔로]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1L1dLxhV">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9ZtotJoMT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1b7139d574b0958cf6c335230eb7500e9637038ec37e2761882c2cb988a9d9" dmcf-pid="25FgFigR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1기 순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news/20260513102154793scva.jpg" data-org-width="647" dmcf-mid="BaGeGQe4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news/20260513102154793sc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1기 순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05c642fa0ab8d3e88e44c26326bdc95d0c6da34736e3420e696b0ef80ee933" dmcf-pid="V13a3naeCK"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옥순, 영숙, 정희의 뒷담화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정희는 또다시 불안에 휩싸인다. </div> <p contents-hash="1509b6c10b7d091080326c048ca7ad3539af10de84c28b2f78373d7a32ea7524" dmcf-pid="ft0N0LNdhb"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1기 영식, 정희, 정숙의 복잡해진 삼각 관계와 여자 숙소를 뒤흔든 갈등의 후폭풍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6075ab916d926a6c1208ba9c0102f5cbdbad27e9e029f536f17765ca8f107b8" dmcf-pid="4FpjpojJSB" dmcf-ptype="general">이날 정희는 데이트 시작 전부터 영식과 정숙이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자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는 옥순에게 "둘이 약간 커플룩처럼 입고 있는 거야"라고 토로하고, 영식에게도 "좋겠네, 좋겠다고"라면서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ff67a7c8684d40d5c93f3725a9a18591a68385379bdb51959789e549c658c17" dmcf-pid="83UAUgAilq" dmcf-ptype="general">직후,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정희는 "없는 사람처럼 있는 게 낫지 싶었다"며 차 뒷자리에 앉는다. 또한 영식이 말을 걸어도 단답으로 응하고, 식당에 도착한 후에도 싸늘한 기류를 내뿜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9364bb234282b73b23ae5d8d3c11e6b9756f54c972f845254cf1316e51aef" dmcf-pid="60ucuacn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news/20260513102156087ahol.jpg" data-org-width="560" dmcf-mid="bkTQT4Q9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news/20260513102156087ah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1a5943e76e9bcd38b4a2f3eb64e6fa40245ff0ee3eab59fad91b62396c48d6" dmcf-pid="Pp7k7NkLl7" dmcf-ptype="general"> 데이트 후 정희는 영식과 '1:1 대화'에 나선다. 여기서 그는 "빨리 이런 애매모호한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다"고 영식의 결단을 촉구한다. 영식은 "정희 님이랑 있으면 좋다"면서도 "정숙 님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도 더 얘기해보고 싶다"고 결정을 미룬다. 뒤이어 정숙과 단둘이 마주 앉은 영식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것 같다"는 정숙의 호감 표현을 듣고 미소를 짓지만 깊은 고민에 빠진다. </div> <p contents-hash="1ac169ffa0202bec4ea3d34a46219c7393d0cbf6b0875ee6a9e0e920ada224c9" dmcf-pid="Qf6S6ISrSu"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정희는 룸메이트 영숙과 옥순에게 "(영식 님이) 정숙 님과 이야기해보고 싶은 정도였던 것 같은데,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관심이 더 커진 것 같다"며 불안감을 보인다. 급기야 그는 "간발의 차로 나를 선택하는 거면 차라리 날 선택 안 하는 게 낫다"고 극단적으로 말한다.</p> <p contents-hash="5f13d2a514e1bdec79f849db5b201e642945509d0493d81d933ef15d5b04dbb3" dmcf-pid="x4PvPCvmyU" dmcf-ptype="general">한편 다른 방에서는 순자가 영자에게 옆방의 '걸스 토크' 후유증을 토로한다. 결국 순자는 자신이 방에 있는데도 아랑곳 않고 영숙을 응원하던 옥순, 정희의 이야기와 함께 "멘털이 갈렸다"고 고백한다. 행여 옆방에 들릴까 조용히 대화하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한쪽은 속삭이고 한쪽은 시끌벅적한 게 너무 공평하지 못하다"며 일침한다.</p> <p contents-hash="798f38c58fec1aef28504c630a838853f35b0812c6a20f2dc81f4b7a33d5604a" dmcf-pid="yhvPvfPKvp" dmcf-ptype="general">제대로 꼬여버린 영식, 정희, 정숙의 삼각관계와 '걸스 토크' 후폭풍에 시달리는 순자의 모습은 13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da58050df55fd6d6ba5a3cc4ec0e3921afa9b29d7259c779aad96522391989b" dmcf-pid="WlTQT4Q9v0"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국제스포츠 인재 양성 위한 교육생 모집 05-13 다음 女배우, 가슴 아픈 고백…"ADHD 아들, 개 전용 '하네스' 채웠다" [MHN:픽]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