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하소서' 김용만, 과거 불법도박 논란 언급 "주변 100명이 기도해"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새롭게하소서' 13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GJtJoM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56932ff52db097c1b0e9fb49eb620acbf07f0d7e80869f990518a101a8e65" dmcf-pid="KrHiFigR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새롭게하소서'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02453409gqkr.jpg" data-org-width="939" dmcf-mid="BDTMXMJ6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102453409gq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새롭게하소서'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15d31c56e6004601468829aaff2cf586d3d17b1c4c55369b3bb166eb4e88a" dmcf-pid="9mXn3naeX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김용만이 과거 불법도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793d28712d52037e1ef65d54e76f198e358d42b78d272354fa9729b4c0cc7a1" dmcf-pid="212CPCvm5R"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제가 만난 하나님, 궁금하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김용만이 출연해 주영훈, 송지은, 이정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fe5fcbe61fbbbeeab548a148787559588d145d07ff452c97918b202d885f317" dmcf-pid="VtVhQhTsYM" dmcf-ptype="general">이때 김용만은 지난 2013년 불거졌던 불법도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용만은 2008년부터 5년 동안 3억 원 상당의 금액을 불법도박에 사용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김용만은 2년 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2015년부터 방송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d7c15e1c25faf3cbb0baec3dcc489a335aced733609e95b9470180dd6e0f1769" dmcf-pid="fFflxlyOZx"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영상에서 해당 논란에 대해 "모종의 사건이 있으면서 모든 걸 인정했다"라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여년 쉴 수 있고 복귀가 안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37b4a27d70725bbb83fd83e2ece129153179b4b148824e84003169639d813d13" dmcf-pid="434SMSWI5Q"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이 사건이 공개가 되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어머니에게는 남을 통해 알리는 게 아니라 내가 말씀을 드리겠다고 생각을 해서 전화를 드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159081e1da4302ae1cca5889b9275040fc74b81f40d46fb70fe14fdecee0ed" dmcf-pid="808vRvYC5P"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그러면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 '어머니, 제가 이런 일이 있어서 당분간 일을 쉬어야겠다'고 했다"라며 "난리가 날 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굉장히 침착하게 '많이 힘들었지? 그러면 다른 거 말고 '욥기'를 읽어'라고 하시더라, 그때 당시 남들이 봤을 때는 크리스천으로 독실하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성경은 단 한 구절도 읽지 않았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46b010bbd4abbdfd1bfde6cf945e0133d22b2731d2cede696e26ca5f2155cef" dmcf-pid="6p6TeTGhG6" dmcf-ptype="general">김용만은 "제가 쉬면서 '욥기'를 쭉 읽었다, 그런데 다 읽고 나서도 너무 어렵더라"라며 "어머니가 저한테 주시는 게 하나의 메시지 '흔들릴 때 다른 거 하지 말고 성경을 붙잡아라'는 걸로 다가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c47bf34afbbd6e2b5c656f73b21d7f3264d66035e6c1d7499aea1aeb877f57" dmcf-pid="PUPydyHlH8" dmcf-ptype="general">또한 김용만은 "(그때 주변에서) 득달같이 다 전화가 와서 성경 모임이 있고 나오라고 하더라"라며 "그중에서도 김원희 씨가 전화가 와서 '너 잘 살았어 그동안, 일 터지자마자 지금 100명 정도 기도하고 있어'라고 하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QuQWJWXSG4"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PM, 열도 홀렸다 05-13 다음 더 단단해진 제로베이스원, 새로운 시작..오늘(13일) 컴백 프리미어 첫 공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