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이런 사람”…김동완, SNS 논란 인정하고 계정 넘겼다 작성일 05-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qD9DsA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d59302f617c630df31d569d02a0a901f7c021e6a6be3f0fbc6d348297118e" dmcf-pid="BpBw2wOc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완.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102555012jbvw.jpg" data-org-width="1044" dmcf-mid="z6EzmzKp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102555012jb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완.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b12eaf436421400e5bb18bff4e6d844901bd7d01c252c796c8ed40537c3c8" dmcf-pid="bUbrVrIkX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개인 SNS 운영을 공식 종료했다.</p> <p contents-hash="db793bfa5009a7ebdcf12519355af394f4b2f2d94d4e85cd945935f6af54458f" dmcf-pid="KuKmfmCEH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김동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라며 “다들 건강히 지내요.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24edc27512cc9c88705bda8de72bf036c7c25d5e20a179abc18fe52b0f9587" dmcf-pid="979s4shDZ6" dmcf-ptype="general">같은 날 게재한 장문의 글에서 김동완은 중학교 때부터 같은 교회를 다녔던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운을 뗐다. 친구가 “형 요즘 왜 그렇게 사람들이 형을 싫어하지? 형 원래 그랬었잖아?”라고 물었고 김동완은 “맞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bfd84c41ca1b6a5bbb9dcb8533754f308351214eba1c0756cf1c6ea2d65c9c" dmcf-pid="2vHd1dLx18"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변한 것도 아니고, 나이가 들어 성격이 달라진 것도 아니다”라며 “그냥 바쁠 때는 적당히 숨길 수 있었고, 큰 프로젝트 안에서는 그저 조용히 지내려 했을 뿐”이라고 했다. 이어 “어딜 가나 조금은 아니, 제법 튀는 사람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재미있는 사람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몹시 피곤한 사람이었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837ba3fecb04787c0865b859d661576972e0e909a2e17d2b0e64a50ffcf10858" dmcf-pid="VTXJtJoMX4" dmcf-ptype="general">SNS를 시작한 계기도 밝혔다. 김동완은 “팬데믹 이후, 사람들과의 관계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그리고 생각은 많아졌다”며 “사소한 것부터 죽음 같은 문제까지, 모든 것에 지나치게 몰두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18e37c0bb610c45964c967808f5a28d3894b48878b63641d1cb5cdb2b63feee" dmcf-pid="fyZiFigRYf"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이상하게도, 그 안에서 다시 사람 냄새를 느꼈다. 공감을 받다가도 비난을 받고, 낄낄대며 웃다가도 외로움을 얘기하는 사람들… 예전 PC통신 시절과 닮아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e8d235edc3fda0c32f8a97ba49783f3c30bef6ec2a65f53f370bb0e400b651" dmcf-pid="4W5n3nae5V"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에 과분할 만큼 큰 제안을 받았다”며 “왜 하필 나인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의심도 들고, 겁도 난다”고 했다. “어쩌면 인생이 마지막으로 내미는 손이 아닐까 싶어, 다시 한 번 조금은 전투적인 얼굴로 돌아가 보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dc8e5d78eeb242af94bace1a60e6cae83ecef435dde909512d4eee6f5370c1" dmcf-pid="8Y1L0LNdt2"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앞서 지난달 초에도 SNS를 통해 “작품 들어가면 스레드 비활성화해야 한다는 게 벌써부터 슬퍼”라며 “계약 조건”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e244351f5ec37a41a5f5d79b69c701ff99702c590b0719d6f61e1e76e10fc04" dmcf-pid="6GtopojJ59" dmcf-ptype="general">그는 SNS에서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거나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휘말렸던 MC딩동을 공개 응원하는 등 잇따른 구설에 올랐다. 최근에는 8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방송인 유퉁에 대해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을 공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a0dce1789028009a6e5a4daec107675c89bfec2bca43b950da79b4ee520ed12" dmcf-pid="PHFgUgAiGK" dmcf-ptype="general">1998년 신화 멤버로 데뷔한 김동완은 지난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남자’ 시즌2는 몽골? 추성훈 김종국 대성 케미 마지막까지 통했다 05-13 다음 있지, 신곡 ‘모토’ 뮤비 티저 최초 공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