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꾸미는 갤럭시"…베일 벗은 삼성 '원UI 9', 무엇이 달라졌나 작성일 05-1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 신형 폴더블 미리보기"…삼성, 갤럭시 S26 '원 UI 9' 베타 시작<br>이번 주부터 한국·미국 등서 순차 실시…S26 사용자 대상<br>"노트 꾸미고 프로필 만들고"…창작 재미 더했다<br>내 손놀림 맞춰 마우스키 속도조절…설치된 악성앱 삭제 권고 기능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6HRvYC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e8c961292be442e3a3c3532abee54f073459e163772a23358e1a3017801d4" dmcf-pid="W9PXeTGh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삼성전자는 '원(One) UI 9'을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베타 프로그램으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뉴스룸)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is/20260513100800902icxk.jpg" data-org-width="720" dmcf-mid="xYtkUgAi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is/20260513100800902ic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삼성전자는 '원(One) UI 9'을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베타 프로그램으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뉴스룸)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a156f4f7efaf416929cf338e65bb1137c04560abd6a592476b1b878db76a9" dmcf-pid="Y2QZdyHlG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오는 7월 공개될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소프트웨어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삼성전자는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사용자 환경(UI)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41d599376468076e7a25a99f733852b86a4d415724b23290e97768346590f77" dmcf-pid="GVx5JWXSX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주부터 '원(One) UI 9'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7dce1f48aa481ba02779cffcd57af9765eaf6c9c9bada1c04408af98b26dc78" dmcf-pid="HNw4IbV7ZJ" dmcf-ptype="general">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에서 먼저 시작한다. 2차 출시국인 인도와 폴란드는 오는 26일부터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기기에 설치된 '삼성 멤버스'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p> <p contents-hash="b52c4a608fb4d2c08f46afe188bc6b2a75880e6c88debb90f3f9f6d0d9b72271" dmcf-pid="Xjr8CKfz1d" dmcf-ptype="general">베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내 삼성 멤버스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용자들을 베타 프로그램을 써보면서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을 미리 체험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를 반영해 최종 버전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d28a44a3bad4e481fc7eae028794700aff603f9e5b1ef5454dfebfb50ffde2d" dmcf-pid="ZAm6h94qte" dmcf-ptype="general">'원 UI 9'는 사용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기능을 대거 보강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삼성노트에 추가된 '마스킹 테이프' 기능이다. 실제 테이프를 붙이듯 노트를 꾸밀 수 있다. 펜 옵션도 더 다양해져 창작 활동이 한층 자유로워졌다. </p> <p contents-hash="f2808b89a012cf387e9da6bc2f011cb466b260572d68997e967697cd1c519463" dmcf-pid="5csPl28BHR" dmcf-ptype="general">나만의 프로필 카드를 만드는 과정도 간편해졌다. 연락처 앱에서 새로운 연락처를 추가하면 바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연결된다. 별도의 앱을 찾지 않아도 감각적인 프로필을 꾸밀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9d63b7f10ca022edbd6d1654ffca7aebae2756987f1231ea753db97e91363499" dmcf-pid="1kOQSV6bGM" dmcf-ptype="general">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스마트폰 상단을 내리면 나오는 '빠른 설정창'의 레이아웃을 사용자 취향대로 세밀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p> <p contents-hash="ec0749e0552a5118c2dd9a6156e25d92593370acf23a0add70464537f3cf8485" dmcf-pid="tEIxvfPKZx" dmcf-ptype="general">누구나 갤럭시를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접근성 기능도 강화했다. 키보드를 연결해 쓰는 '마우스 키' 기능에 속도 조절 옵션을 추가했다. 사용자의 손놀림에 맞춰 직접 속도를 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7b5e8ad379f25cc5557f0a89163fdf71fd592ec2e506cabbb8c314c7c928e7a" dmcf-pid="FDCMT4Q9ZQ" dmcf-ptype="general">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앱 '토크백(TalkBack)'도 업그레이드했다. 그동안 구글과 삼성이 따로 제공하던 기능들을 하나로 합쳤다. 이제 더 빠르고 정확한 음성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a481141710d2a2ad21314b940c4adb987f9a1e167d992e74fac1e50005740387" dmcf-pid="3whRy8x2YP" dmcf-ptype="general">보안 기능도 강화됐다. 악성 앱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면 즉시 경고를 보낸다. 앱 실행과 설치를 알아서 차단하고, 이미 설치된 위험 앱의 삭제를 권고하는 기능까지 갖췄다.</p> <p contents-hash="2a99bb7bbfe4f89b1465aa3f5f7f17cc18a722119e69a2b971e17d45f1e16398" dmcf-pid="0rleW6MVH6"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베타 프로그램 기간 동안 접수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 하반기 정식 버전의 완성도를 최대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b13adfc1d828aca057df9b93a7a2e7865ab2b2bc720f03d336ce3f7d45566554" dmcf-pid="pmSdYPRft8"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영우의 엉뚱함+디바의 순수함…박은빈의 '원더풀스'한 귀환 [RE스타] 05-13 다음 바다에 깔린 디지털 대동맥...AI시대 국가 필수 자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