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치료 소망”…‘왕사남’ 유해진,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 작성일 05-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Xf9DsA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415ccc45faa7c34d4b3d1536c3be8addb220fe891c0ed7ad8c33bba4f5b91" dmcf-pid="uyZ42wOc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해진.[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095509949hzbn.png" data-org-width="1280" dmcf-mid="pz2NoXtW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d/20260513095509949hzb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해진.[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ee9b00698377a425ffa17a7a3be774e59a03607a7835dc88c809664624f52d" dmcf-pid="7lHVKEmjY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유해진이 암 환자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93b508534c9e1f6765b0d56d7a8d1bbeb67ef6cb0838ef556cbe1957c2b5a503" dmcf-pid="zSXf9DsAH5" dmcf-ptype="general">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해진은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많은 암 환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고 후원 이유를 설명했다고 병원은 전했다.</p> <p contents-hash="b0a20e8fdfc636107efb5b390f2a3b762be96eb5d15452a5650ed0dc49047acf" dmcf-pid="qvZ42wOc5Z" dmcf-ptype="general">앞서 유해진은 코로나19가 아직 유행하던 2022년 의료진을 응원하고 소아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고자 서울아산병원에 5천만원을 후원했고, 2023년에도 5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p> <p contents-hash="21014e1f410bdb2be0cc1368b37b9a457b3d2010c2eed5030e55beef93f5aab6" dmcf-pid="BT58VrIktX" dmcf-ptype="general">이번 후원까지 더하면 서울아산병원에만 총 2억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405c9428cf634bee680f5164c72baeddb4703fe0884c612c9174a3cf50597a39" dmcf-pid="by16fmCE5H"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의 열연으로 최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5e694af5f7e64a22729eac66fb2f42dace67ab7a06cddf89cd17f30423c2d1a" dmcf-pid="KWtP4shD1G" dmcf-ptype="general">이날 수상소감에서 “남자 주연상을 기대했는데, 안 돼서 ‘아직 좀 멀었구나’ 생각하며 추슬렀다”며 “그런데 슬슬 저에게 카메라가 오길래 작품상을 주나 했는데 대상이 이렇게 생겼다”고 감격했다.</p> <p contents-hash="0c29d5dc71536f24b67db3118e918c5cb2893e00a36b6b924d671a332526c644" dmcf-pid="9YFQ8Olw1Y" dmcf-ptype="general">이어“연극을 하면서 ‘먹고 살고 싶다’ 했는데, 하다 보니 조연상도 받고 그것으로 만족하고 연기만 열심히 하자고 했는데 대상이란 큰 상을 받아서 정말 감사하다”며 “‘왕과 사는 남자’를 찾아준 약 1700만명의 관객들에게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극장에 활기가 돌고, 잊힌 극장의 맛을 아시는 것 같아서 다행스러웠다. 그게 ‘살목지’로 가는 것 같고, 여러 영화가 관심을 받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b2ab34f50e2e49c7dbfe7addddb1db5978e0c2442e27235461e88843bcd221" dmcf-pid="2G3x6ISrYW" dmcf-ptype="general">특히 박지훈에 대해서는 “연기는 상대적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몰입할 수 있었던 건 좋은 눈빛과 호흡을 박지훈 배우가 준 덕분”이라며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진위, 칸영화제서 제작자 쇼케이스 개최…홍보관 운영 05-13 다음 BTS 정국 계좌 노렸다…380억 해킹 총책 국내 송환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