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 27, 프로급 ‘카메라 커스텀’ 도입…시리 디자인 전면 개편 작성일 05-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구글 안드로이드 17과 AI 정면 대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mJk071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7e217ffc69012c504f9631b8a9c4169d5207f41bd843ef979df62f3f9eac5" dmcf-pid="qjsiEpzt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552796-pzfp7fF/20260513094435234pcvi.jpg" data-org-width="640" dmcf-mid="73bHuacn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552796-pzfp7fF/20260513094435234pc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81551fa424dab561014130d2fd5bf6ac145d0979155ffef140e9341add8adf" dmcf-pid="BAOnDUqFW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애플이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 27에서 카메라 앱의 인터페이스를 사용자가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고, 인공지능(AI) 비서 시리(Siri)를 챗봇 형태로 전면 재설계한다.</p> <p contents-hash="8a1672d5f0db08e9f66ff4ff4d64e841f88ddf2143ef7ea49735852bb6393aff" dmcf-pid="bcILwuB3Wx" dmcf-ptype="general">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6월 8일 개최되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26)에서 공개할 iOS 27의 대대적인 UI 변화를 준비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작년 도입된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 디자인 언어를 다듬는 동시에, 전문가 수준의 개인화 옵션과 고도화된 AI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p> <p contents-hash="9f08a9f4c4c90d2b107bcab0493cb63266de4d8e56bbdc24667a57231d694a44" dmcf-pid="KkCor7b0CQ"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카메라 앱의 위젯화다. 기존에는 고정되어 있던 플래시, 노출, 타이머 등의 설정을 이제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거나 자주 쓰는 기능을 상단 바에 올릴 수 있다. 투명한 '위젯 추가' 트레이를 통해 야간 모드, 라이브 포토 등은 물론이고 전문적인 피사계 심도 제어까지 커스텀 배열이 가능하다. 특히 새로운 '시리 모드'가 카메라에 추가되어 식물을 식별하거나 텍스트를 번역하는 '시각 지능(Visual Intelligence)' 기능을 더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c22c67dc830d15bd1057661eac6bc9969b6bb80396106151783ba0ae97e4889f" dmcf-pid="9EhgmzKplP" dmcf-ptype="general">시리(Siri) 역시 단순한 음성 비서를 넘어 상시 대기 중인 AI 에이전트로 탈환한다. 다이내믹 아일랜드(Dynamic Island)와 결합한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적용되며,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려 활성화하는 '검색 및 질문(Search or Ask)' 바가 도입된다.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기본 시리 외에도 챗GPT나 제미나이 등 서드파티 AI 모델을 검색 엔진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c601a815171b7867606412178e6a00af7da38273de52376a9a3607a9513af1a" dmcf-pid="2Dlasq9UT6" dmcf-ptype="general">특히 시리는 사상 처음으로 독립된 앱으로 출시되어 과거 대화 내역을 관리하고 이미지나 문서를 업로드해 멀티모달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챗봇 인터페이스를 갖추게 된다.</p> <p contents-hash="847445ccd558a749b09484a34baf4b7cfc89dddc011c1b88274bbf33edf5b609" dmcf-pid="VjsiEpztl8"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의 시작 페이지 개편, 날씨 앱의 정보 패널 다변화, 이미지 생성 도구인 '이미지 플레이그라운드'의 리디자인 등 시스템 전반에 걸친 변화가 예고됐다. 안드로이드 17을 앞세워 AI 위젯 기능을 선공개한 구글에 맞서, 애플은 사용자 경험의 정교함과 시리 기반의 '에이전트' 생태계로 승부수를 띄우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11c4e24b61e74c9fc0105fd82a9fd4ff57cea270a22cbc169ba9004d853461c7" dmcf-pid="fAOnDUqFy4" dmcf-ptype="general">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iOS 27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기술이 사용자 데이터에 더 깊게 접근하고 능동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스노우 레오파드'식 안정화와 AI 혁신의 결합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190c81eb6c3a587edca8231594a5654edbec9e7ee895133870627775dd84b5f" dmcf-pid="4cILwuB3lf" dmcf-ptype="general">한편, 애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폰을 단순한 하드웨어가 아닌 개인화된 지능형 대리인으로 진화시킬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은하의 ‘별 탄생’ 경계선을 찾았다 05-13 다음 노조 중단 요청에 사후조정 불발… 삼성전자 “매우 유감, 최악 사태 막기 위해 노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