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랭킹 1위 김은지, LG배 세계바둑 와일드카드 낙점 작성일 05-13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한국 13명·중국 6명·일본 4명·대만 1명 참가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3/AKR20260513047300007_01_i_P4_20260513094314390.jpg" alt="" /><em class="img_desc">김은지 9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 여자바둑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세계기전인 LG배에 처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br><br> 한국기원은 13일 김은지가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와일드카드로 낙점받아 본선에 합류한다고 밝혔다.<br><br> 6개월 연속 여자 랭킹 1위를 지키는 김은지는 5월 전체 랭킹에서 19위에 오른 여자 최강 기사다.<br><br> 김은지는 지난달 끝난 2025-2026 KB바둑리그에서도 홍일점으로 활약하며 소속팀 원익의 우승에 기여했다.<br><br> 김은지의 합류로 이번 LG배 본선 출전자는 한국 13명, 중국 6명, 일본 4명, 대만 1명 등 총 24명이 확정됐다.<br><br> 한국은 전기 우승자 신민준 9단을 비롯해 신진서·박정환·변상일·김명훈 9단 등 시드 선수와 국내선발전 통과자 7명, 와일드카드 김은지 등이 출전한다.<br><br> 2년 만에 LG배에 복귀하는 중국은 6명, 일본 4명, 대만은 1명이 참가한다.<br><br> 이번 LG배는 6월 9∼16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다.<br><br> LG배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br><br> 제한 시간은 각자 3시간에 40초 초읽기 5회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그건 바보나 조센징도 해”…‘혐한 논란’ 일본 봅슬레이 연맹 회장, 결국 사임 05-13 다음 2015년 시카고 마라톤 여자부 준우승 멜레세, 훈련 중 사망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