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코믹과 엄격함 오가는 '연기 차력쇼' 작성일 05-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QHKEmj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cda919e0619441bbeb00c5c2115fa02f0f6f1484cac3b62f549a19b82e326" dmcf-pid="t6xX9DsA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090639417qqsb.jpg" data-org-width="560" dmcf-mid="5gjqdyHl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JTBC/20260513090639417qq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b5498eea525c54a5f8fe49429e500f9bfacbf63ee685f7de0c161f2ea4ea21" dmcf-pid="FPMZ2wOcUS" dmcf-ptype="general"> 배우 윤경호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첫 회부터 열연을 펼치며 '명품 배우'의 진가를 재확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a3a1e850fe97fcaf653bb4c79dd8370832852f28e1815773d4bb4639bcc38024" dmcf-pid="3QR5VrIkpl"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베일을 벗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신병 박지훈(강성재)이 '전설의 요리사'로 각성하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밀리터리 드라마다. 윤경호는 극 중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 역을 맡아, 실제 군부대 어딘가에 존재할 법한 현실감 넘치는 인물을 그려내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d7440ac33b9bd3d774eb6b803a552a6687ddd1358ade5259241a65644c0ac056" dmcf-pid="0RJF8Olwzh"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첫 등장부터 날카로운 캐릭터 분석력이 돋보이는 연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최우수 훈련병인 줄 알았던 박지훈이 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자, 특유의 능청스러운 사투리로 “요즘 것들은 아주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자버리는구마잉”이라며 뼈 있는 일침을 날렸다. 이후 신병의 실체가 '관심 병사'임을 알게 된 후 박소리(허란희)에게 거칠게 항의하는 장면에서는 순식간에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p> <p contents-hash="74a19d9c6433ca7e9f380986837ffbffad69a57412e4050b14356234fc4c200f" dmcf-pid="pei36ISr0C" dmcf-ptype="general">특히 2회에서 보여준 윤경호의 '연기 차력쇼'는 압권이었다. 취사병이 끓인 콩나물국 맛에 홀린 그가 트렌치코트 차림의 전사로 변신해 상상 속 전투를 벌이는 장면은 배우의 전천후 연기 내공이 빛난 대목이다. 비장미 넘치는 표정으로 “진정한 짬밥의 승리”를 외치는 그의 모습은 자칫 과할 수 있는 판타지적 설정을 특유의 흡인력으로 소화해내며 코믹 명장면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2728528a0711bd2386e47f69c66f9d1a3acf5cee7ffc7015e13b7926140e91bf" dmcf-pid="Udn0PCvm7I" dmcf-ptype="general">윤경호는 꼰대스러운 엄격함과 익살스러운 면모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유연한 완급 조절로 인물의 입체감을 극대화했다. 상황에 따라 변모하는 눈빛과 맛깔나는 대사 처리, 풍부한 안면 근육의 활용은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8c98a93af92fe85dcb1bb7f4d04f3d5970f74b71fb129c26ffea49bacad0867" dmcf-pid="uJLpQhTsuO" dmcf-ptype="general">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7ioUxlyOps"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타지 로맨스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장세혁-문승유 출연 [공식] 05-13 다음 나뮤 금조, 출산 앞두고 다낭行..'5천원짜리' 가성비 만삭화보룩 공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