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빌보드 핫100 '톱10' 뚫었다…블랙핑크 로제 이어 두 번째 기록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oOXMJ6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737128d2621330f8707c1cced6b920b29eeb576da6baa8323599bc5c130a9" dmcf-pid="Y3ht9DsA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가수 제니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85453974isvr.jpg" data-org-width="623" dmcf-mid="yu3fnG5T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85453974is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가수 제니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b222534a205f228cbf7eee3a189e3c1bd793ed087d33f937465e163394c0d8" dmcf-pid="G0lF2wOcm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가수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곡 '드라큘라'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톱10까지 역주행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06b2fef44a78ae549e74daf4dfbd921bf26b72ec66c5aa9090446ec50c7306f" dmcf-pid="HpS3VrIksL"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지난 11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호주 아티스트 테임 임팔라와 제니가 협업한 'Dracula (JENNIE Remix)'가 전주 18위에서 10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니는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빌보드 '핫100' 톱10에 오른 두 번째 블랙핑크 멤버가 됐다.</p> <p contents-hash="ed9add28c88851167aa295e7e92151a7386aaededbae742f6b1a16fb8a566a1f" dmcf-pid="XUv0fmCEEn" dmcf-ptype="general">해당 곡은 지난해 10월 테임 임팔라의 솔로곡으로 먼저 공개됐으며, 올해 2월 제니가 참여한 리믹스 버전이 발매되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를 비롯한 숏폼 플랫폼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역주행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59018d3f946d7680685fe8950659b4c07ea2078cba1390a69c1018b71a9ac03" dmcf-pid="ZuTp4shDri" dmcf-ptype="general">빌보드에 따르면 최근 한 주 동안 'Dracula'는 미국 내 스트리밍 1210만 회를 기록해 전주 대비 5% 증가했으며, 라디오 에어플레이 역시 2310만 회로 20% 급증했다. 인스타그램 릴스에서는 33만 개 이상 사용되며 글로벌 바이럴 흐름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995a39f37b0c8afe05ec608a1046a3ccf6a4a4b6222d51ae321fe1eb457de7a" dmcf-pid="57yU8OlwmJ" dmcf-ptype="general">이번 기록으로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게 됐다. 앞서 로제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APT.로 ‘핫100’ 최고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블랙핑크는 여성 그룹 멤버 중 두 명 이상이 솔로로 빌보드 '핫100' 톱10에 오른 다섯 번째 그룹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데스티니 차일드, 피프스 하모니, 플리트우드 맥, 고고스 등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d6c0f0ba7f0f9dd72dd71f04aecad797f68de46d51f43c9fdfb48df8268c6ec3" dmcf-pid="1zWu6ISrsd"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의 글로벌 행보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OA엔터테인먼트는 최근 2년간 제니에게 총 238억 원 규모의 정산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2023년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이후 개인 레이블 OA를 설립해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525dfb6b57a54704235eb28e7bac740c58402a4c06c07fce99e3463fedc5764" dmcf-pid="tqY7PCvmre" dmcf-ptype="general">여기에 타임 선정 '2026 영향력 있는 100인'에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으며, 4년 연속 멧 갈라 초청, 코첼라 등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의 러브콜까지 이어지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대 위 엄태구, 파격 화보 수준 비주얼 (와일드 씽) 05-13 다음 시한부 아내에 킬 당해줄 유저 찾아요 ‘휴먼다큐 사랑’ 부활 벌써 눈물바다, 오은영도 오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