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영주, 'ADHD 아들'에 셰퍼드용 하네스까지 채웠다.."마음아플 틈 없어"(옆집부부)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Alsq9U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2a02794b7d5df0eb93aafd9b920c25fa32c6bf36f1dd24e2310ae26e87904" dmcf-pid="4ecSOB2u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4511869xxxn.jpg" data-org-width="650" dmcf-mid="2DaIwuB3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4511869xx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0f18b300afa1573c73e8f7a969b01d9341372fa52fbf2d510a23c5a1084b5e" dmcf-pid="8dkvIbV7Sj"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정영주가 ADHD 아들을 케어하기 위해 강아지용 하네스를 샀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53bafeb38d765e16782cdbf28d7d7eb4bac95d420b6225d693d32e7a0e9a7e" dmcf-pid="6JETCKfzhN" dmcf-ptype="general">최근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에는 "(충격주의) '센 언니' 정영주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역대급 말썽쟁이 아들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1b1b9c39a9b0950c34d1c5afb0b24e1b97270b5032685d350106801d05fa9342" dmcf-pid="PF9dQhTsSa"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서현철, 정재은 부부의 집을 찾은 장현성, 정영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주는 정재은의 '덤벙 일화'를 들은 뒤 "영주는 안 그렇냐"는 질문에 "저는 반대인것 같다. 일당백하는 아들을 키우다 보니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c3870561051bffaf81fca0664883d62277e4725f9cdadcd8242e8cef47533c0" dmcf-pid="Q32JxlyOhg"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과거 다양한 예능을 통해 아들의 ADHD 사실을 고백하며 고된 현실에 지쳐 눈물 흘리기도 했던바. 이에 그는 "(아들이) 성인이 됐지만, 어렸을때 본인도 다치지만 또 상대방이 다치는 상황도 생기고 다치는걸로 가니까 그걸 케어하느라고 하네스를 산적이 있다. 애들한테 채우는 하네스를 산적이 있다. 근데 그냥 애들용 하네스는 안돼. 정말 미안하지만 강아지 용으로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9e11fb2693e2f5582954db0127b6aa891094c9d295bbd27edef2c09d4c23662" dmcf-pid="x0ViMSWIWo"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확 뛰어나가면 잡으려고?"라고 물었고, 정영주는 "거리가 멀면 딱 누르면 딱 스탑 되는거다. 몸이 이렇게 나가다가 딱 이렇게 되는거다. 진짜 이 수준이다. 이게 횡단보도 같은데서 그러면 신호 안 바뀌었는데 자기가 놀던거 놓치거나 그러면 걔는 그냥 바로 돌진형이어서"라고 불가피한 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2333549b9598f88f85db5e33cbd61b7045adca4ef2151b10c1158ffda2e9b9" dmcf-pid="yNIZW6MVlL" dmcf-ptype="general">서현철은 "그렇다고 강아지용으로 샀어?"라고 놀랐고, 정영주는 "왜냐하면 애들용은 부들부들하고 푹신푹신한데 조금만 이렇게 하면 빠진다. 근데 강아지는 상체가 사람이랑 다르니까 안 튀어나간다. 쭉 그래 갈때까지 가봐. 딱 잡으면 딱 멈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ceea0c7b53936a5bf828986058ef98b03789b833e89dd0251d3b73e8940b3" dmcf-pid="WjC5YPRf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4512081xaiw.jpg" data-org-width="650" dmcf-mid="Vu8odyHl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4512081xa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90048442f200c88390e4b6599267eaaa4a4ef0a1e004c7678672869321fbcd" dmcf-pid="YAh1GQe4vi"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현철은 "얼마나 강하게 튀어나가길래"라고 말했고, 장현성도 "애들용이 있다는것도 놀랍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정영주는 "아니 그냥 강아지 용을 산거다. 셰퍼트용으로. 처음에는 내가 줄 잡고 있을때 나랑만 인사하면 산책나온줄 안다. 줄 따라가면 '어머 견종이 뭐예요?' 하다 당황하는거다. 근데 성격상 그런걸로 상처받고 마음아프고 이럴 틈이 없다. 일단 얘를 케어해야되고 얘로 인해서 다른 사람한테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는게 먼저니까 그냥 다 이렇게 얘기했다. '네 사람이에요. 강아지 아니고 사람이에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다닌다. 창피한거 모르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f504f5d5734542d5d516e4ed6bbef15c9ecb8ddfa1d2d1867e3b1d357b487f6" dmcf-pid="GcltHxd8yJ" dmcf-ptype="general">그는 "얘는 키즈카페라는데 갈수가 없다. 풀어놔야되는 상황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들로 산으로 많이 다녔다. 근데 어쩔수없이 규칙 지켜야되는 부분에서는 뒷덜미를 잡고 갈수가 없다. 힘이 세니까. 그러니까 어쩔수없이 진짜 궁여지책으로 쓴건데 길게는 물론 안 썼다. 근데 속상하긴 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bc9a84b68b94470f9e1e8a0b5a40fefa5a58c68c71c8dd09d98d91d5b88d35" dmcf-pid="HkSFXMJ6y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현성은 "얼마전에 공연장에 빈 무대에서 혼자 연습하고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객선문이 열리더니 저쪽은 밝잖아. 그러니까 실루엣, 그림자만 보이는데 덩치 큰 긴 코트를 입은 남자가 선글라스를 쓰고 쫙 열고 들어오는거다. 아티스트, 음악감독이거나 이런 사람인가? 했는데 '안녕하세요. 혹시 저희 엄마 어디 계신가요?'하더라. 얼굴도 비슷하다. '어 그래 들어와' 이랬다"고 정영주의 아들과 만났던 일화를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dc518b9d9909f74aa114226e3cbcabaffe0e1a46af874b9a4ee063dc208fd56" dmcf-pid="XEv3ZRiPCe" dmcf-ptype="general">그는 "'왜?' 그랬더니 '우리 엄마가 오늘 밥을 못 먹은것 같아서 이거 갖고 왔어요' 하면서 도시락 같은걸 들고 왔더라. 엄마 밑에 분장실에 있으니까 빨리 가라고 했다"고 말했고, 정재은은 "근데 이 비주얼에 25살짜리 아들이 있을것 같다는 상상이 안 간다"라고 신기해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3a41fc14f5befa5e717b041268e2209e4d9c3e5e7bce28dd072bc9d1302e6f2" dmcf-pid="ZOHz0LNdTR" dmcf-ptype="general">한편 정영주는 지난 200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2013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a72f337ed12d3b5840493ff0a391539779688f3d5a9298b13bb3e9cecb299f6" dmcf-pid="5IXqpojJTM"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f3ddf98a6f196e539b721d0c3ec63f592f566b1feade841f8c8dda5689e7def7" dmcf-pid="1CZBUgAiTx" dmcf-ptype="general">[사진]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는 프라다2’ 1위…‘마이클’ 예매율 압도적 1위[MK박스오피스] 05-13 다음 '군체' 전지현→구교환의 압도적 존재감…공식 포스터 공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