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살인사건은 끝나지 않았다…7.4% 자체 최고 기록 작성일 05-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Rka53G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19be34b12174ba3087394adb4576d0bb95106f35a48dc8f9524c6b7ab99fd" dmcf-pid="7KeEN10H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084655858rwiw.jpg" data-org-width="1400" dmcf-mid="piDiMSWI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084655858rw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a9b9bbee9934a57f73ed0c67f9d1038c2277cdc5030d5f71b687cd04472ed" dmcf-pid="z9dDjtpX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084657503yvrv.jpg" data-org-width="1400" dmcf-mid="UdfLeTGh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1/20260513084657503yv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0e6f8578ea28254d829a9ad09cf885386819c24171e26f7de87d949718c10" dmcf-pid="q2JwAFUZZ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허수아비'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269143f5f324d3c8a2ba339f61665d089244bbc387768218eb3424f6b40e2662" dmcf-pid="BVirc3u55t"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 8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살인사건이 다시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96b79e9ef8184a001cb0bad6cb25b3a03814b81a9a441bb51cc5be2dcd0571b7" dmcf-pid="bfnmk071G1" dmcf-ptype="general">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허수아비'는 지난 4월 20일 1회 2.9%로 시작해 2회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3회 5.0%, 4회 5.2%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8회 7.4%까지 올랐다. </p> <p contents-hash="42a7c34b043f5ed0331ea568c681558dfdc44949ef64b48f7896ea6d9b0b5821" dmcf-pid="K4LsEpztY5" dmcf-ptype="general">8회에서 강태주는 차시영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웃는 차시영을 보고 억눌렀던 분노를 참지 못했다. 그는 차시영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며 장례식장을 한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ee1430689cf8ff1c3cdd0a3ec8eb6b77c444d8ac1fcc7991f0f36d7e869c430" dmcf-pid="98oODUqFtZ" dmcf-ptype="general">차시영은 강태주가 완벽한 장례식을 망쳤다며 이를 갈았다. 그때 마침 도형구(김은우 분)형사가 이기범 사망 건으로 감사팀의 조사를 받게 됐고, 그의 구제 요청을 모르는 체하던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가혹 행위 혐의를 뒤집어씌웠다. 이 일로 징계 처분을 받은 강태주가 찾아와 멱살잡이하자, 차시영은 "이제 알겠어? 너와 내 차이가 뭔지? 내가 이기범 같은 용의자를 족친 건 죄가 안 되는데 네가 날 모욕한 건 죄야. 우린 그걸 '계급'이라고 불러"라며 되려 심기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71f2821bf10234551a920b416943d9228e6cd068041b34e025abae7619d24853" dmcf-pid="26gIwuB3tX" dmcf-ptype="general">한편 강순영(서지혜 분)은 이기범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나머지 단기 기억 상실 증세를 보였다. 하지만 얼마 후 강태주와 서지원(곽선영 분)의 대화를 통해 기억을 되찾고, 혈서로 쓴 '살인자 차시영을 처벌하라' 팻말과 함께 검찰청에서 무언의 시위를 했다.</p> <p contents-hash="08a2edd7d26eb20a80114119a2304ceed3ef77c8a650ba426990ac235094fe89" dmcf-pid="VJDWl28B1H" dmcf-ptype="general">진범인 이기환(정문성 분)은 동생 이기범의 죽음을 강태주 탓으로 몰아가며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라는 말과 함께 강성을 떠날 준비를 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임석만(백승환 분)이 자신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폭행, 고문 속에 취조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너 그러다 우리 기범이 꼴 나. 기범이한테 미안하면 이제라도 뉘우치고 벌 받아"라고 자백을 유도하는 서늘한 모습으로 분노를 자아냈다. 여기에 또다시 살인을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 강순영을 노리는 그의 폭주는 소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a5cd191095691fcc252f26a127cd3ee888d369d94b67f2c154bfd792edc7b2ef" dmcf-pid="fiwYSV6bYG" dmcf-ptype="general">강성을 떠난 강태주는 또다시 살해된 시신과 피해자의 스타킹을 발견하며 혼란에 휩싸였다. 임석만을 검거하며 끝난 줄 알았던 '강성 연쇄살인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da5b2e4c19f687908774b20b18632222b16c6bde131272e5f69b114df7ccb311" dmcf-pid="4nrGvfPKHY"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 방송.</p> <p contents-hash="42e3bb5ca7d93f926b52d2fb54681c363a2dd8e57852c6007dc17430dd9bf7f5" dmcf-pid="8LmHT4Q91W"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영주, ADHD 아들 케어 불가 “셰퍼트용 하네스 채워, 마음 아플 틈도 無”(옆집 부부) 05-13 다음 핸드볼 H리그 결산…인천도시공사 막강화력·여자부 SK왕조 시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