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강렬 첫인상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oUr7b0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3601b1664bb2543f28eaa605e27c1492331d00c96bb85e58d377a8f175a62" dmcf-pid="yitAbkrN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입사원 강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bntnews/20260513083451341aucm.jpg" data-org-width="680" dmcf-mid="Qg0E2wOc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bntnews/20260513083451341au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입사원 강회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c47535494e35c3279e28b57c343e4bc9def393509e0bc09d3454c87d257bad" dmcf-pid="WnFcKEmjnJ" dmcf-ptype="general"> <p><br>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이 ‘넘사벽 스펙’ 신입사원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예고했다.<br><br>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되는 이번 작품은 사고로 인해 대기업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깃들며 벌어지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그린다.<br><br>공개된 설정에 따르면 황준현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피지컬과 함께, 회장으로서의 경험에서 비롯된 전략적 사고와 위기관리 능력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제작진이 정의한 그의 스펙은 ‘피지컬 만렙 + 회장님급 두뇌’로, 회사 안팎에서 예상 밖 활약을 펼칠 캐릭터임을 암시한다.<br><br>특히 이준영이 연기하는 황준현은 단순한 신입사원을 넘어, 연륜과 젊음을 동시에 가진 이중적 존재로 설정돼 기존 오피스 드라마와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한다.<br><br>제작진은 “황준현 캐릭터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된 독보적인 인물”이라며 “2회차 인생을 살게 된 강용호의 변화와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br><br>한편 손현주와 이준영가 호흡을 맞추는 이 작품은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을 배경으로, 예상치 못한 인생 2막과 권력 구도를 그려낼 예정이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새 미션·비전 공개.. ‘음악+기술’ 시너지로 엔터 산업 ‘넥스트’ 연다 05-13 다음 박보영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 개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