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현우 거만 아니었다, 최종 우승 (히든싱어8) 작성일 05-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q8YPRfUm"> <p contents-hash="81983b1e74ad1ffc513bb6cd3eed3019d2751e573e0a7e6317e7f3c93c8753d4" dmcf-pid="6fB6GQe4Ur"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국카스텐 하현우가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bcd22e490a0fc25a7aaf5ac26f693e3c71f1266fc31d614d4b2291d9cb8dd" dmcf-pid="P4bPHxd8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83516158cier.jpg" data-org-width="959" dmcf-mid="fOzFk071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83516158ci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a41ed1d2748732cf4c0da22e421c7ae9c34b1596466d3ca238864374d98143" dmcf-pid="Q8KQXMJ6zD"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7회에서는 하현우가 일곱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72d2ba794eb0f5232b5456379ca7b09a03d66306e9944f927099396b78af223b" dmcf-pid="x69xZRiP0E" dmcf-ptype="general">이날 하현우는 “모창 능력자들은 목소리보다 가창력이 뛰어난 사람들일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초고음이 이어지는 대결 곡들에 대해서도 “누워서도 부를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은이는 “거만이 하늘을 찌른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b2289ab3c59d10c2cf7526a5af7242e53d289404df5e02c2448a919dd751006" dmcf-pid="yvOWnG5Tzk" dmcf-ptype="general">1라운드는 하현우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은 매일 매일 기다려 무대로 꾸며졌다. 폭발적인 고음이 이어지는 곡 특성상 무대 시작부터 강렬한 전율을 선사했고, 모창 능력자들 역시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실제로 하현우는 탈락자와 단 2표 차이로 가까스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e0e77e5cd91f9d6623f47d5e0b2fb529a5ebdf00941cb18ca20c6fb7ba76d6b" dmcf-pid="WTIYLH1y7c" dmcf-ptype="general">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돌덩이를 열창했다. 하현우는 “가수는 노래를 따라간다”라며 “‘돌덩이’ 가사처럼 묵묵히 부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고, 특유의 폭발적인 보컬과 감성으로 판정단의 감탄을 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49d5cea32b9674bd83dd59b5225605eadd99baf9d5a7f9c2aec6da518a2b8f" dmcf-pid="YyCGoXtW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83517516mulu.jpg" data-org-width="1000" dmcf-mid="4gbPHxd8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83517516mu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17227f8b99d1ffde1e2ae13827b3d0f8ac8cf27fb930944d806c26e769cd9b" dmcf-pid="GWhHgZFYpj" dmcf-ptype="general"> 3라운드 곡은 KICK OUT이었다. 하현우는 곡 제목을 보자마자 “위기의 라운드가 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특유의 시원한 고음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록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7f9262136742abcc6857e7b6aeaaa407d24bec068fca7b47b8c76b0e9cfae329" dmcf-pid="HYlXa53GUN"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모창 능력자들의 사연도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JTBC의 아들 하현우’라는 별명을 얻은 참가자는 세무사이자 ‘팬텀싱어4’와 ‘싱어게인3’ 출신 참가자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2018년부터 하현우 편을 기다렸다”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4d17495a09fb31b3625f693dcc0dfea3347d3db1049b95ee04c835251948c7" dmcf-pid="XGSZN10H7a" dmcf-ptype="general">마지막 4라운드는 넥스트의 ‘Lazenca, Save Us’ 무대로 꾸며졌다. 하현우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고, 연예인 판정단 박완규는 “하현우의 음악은 더 시원하게 들린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2792413640cb5000efdf36c0a735dc2a9d3059b7a58eb65edaeac628f7aa853" dmcf-pid="ZHv5jtpXFg" dmcf-ptype="general">결국 하현우는 최종 라운드에서 58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득표수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는 “잊고 있었던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라며 “실력 있는 분들이 오랜 시간 준비해 준 진심에 감사하다”고 모창 능력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8aa1241f711fdd396ae31649275f62d3c1ebc51f8bf446c6bd202af2115978" dmcf-pid="5XT1AFUZUo"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정면충돌…연쇄살인 반전 엔딩 05-13 다음 김태리, 불 꺼진 극장서 포착..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비하인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