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 한뼘 성장했다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GnqADg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cb835574a0f6e79b32d62214f2dfff06e4c3be7be8ea5582c73da3debb2f8" dmcf-pid="2aHLBcwa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081451785rnfw.jpg" data-org-width="1000" dmcf-mid="Kb5a9DsA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khan/20260513081451785rn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d0f1f6a0581726dad2a607943d61919380aef17147fa587897b53cae3b76a9" dmcf-pid="VNXobkrNFs"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이 취사병으로 한뼘 성장했다.</p> <p contents-hash="45f324fe81095ccb25eb0a5fd3e853d4462bcba1adac63fd7655cb6a410c6115" dmcf-pid="fjZgKEmj3m"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OTT플랫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2회에서 ‘강성재’로 분해 감정선의 변화를 밀도있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e8d9dba2065fa48f29257350c28ab3c3da71b8c2d2adada99088d818d08e1ced" dmcf-pid="4A5a9DsAur"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진 백춘익(정웅인) 중령으로 인해 군사경찰에게 끌려가는 등 군 생활 최대의 난관에 봉착했다. 하지만 이는 독이나 조리 실수가 아닌 백 중령의 ‘들깨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임이 밝혀졌고, 오히려 미역국 맛에 대해서는 백 중령에게 “천국을 보았다”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반전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4f60cb4fe45bce47861ffb8e587b04530f3538d4fe6c74f893dbca3d68aa608" dmcf-pid="8EFAfmCE3w"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대화를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그는 격려에 힘입어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불구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c17641e2f41499d5b15fad8e29be74affe6b5505db119c197eed60ef251e700" dmcf-pid="6D3c4shD7D" dmcf-ptype="general">특히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쌀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취사병으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윤동현(이홍내) 병장 역시 강성재의 진심에 마음을 열고 호흡을 맞춰 나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68bcc3a4800e7ac0b671ba4adad8a0b5d356a1428951154ee335db461d487d" dmcf-pid="Pw0k8OlwFE"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 대위는 강성재의 보직을 변경하려 했다. 이에 강성재는 황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튀겨냈지만 퀘스트에 실패하고 상태창 시스템마저 사라졌다. 과연 강성재가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고 취사병의 길을 계속 걸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0e6d84daf1cfdf9120b5d0451b51187cd9afc08c55c3b610b2228fa391f46296" dmcf-pid="QrpE6ISrFk"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a20e450c3d37485b672331c6623c5d24d142accb64fa007990d254173eed2cf" dmcf-pid="xmUDPCvm0c"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대주 조엘진, 100m 비공인 10초09…"목표는 AG 금" 05-13 다음 박지현, 중학생 시절부터 수산업…"홍어 손질만 6만 마리 넘게 했다" [전현무계획3]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