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오컬트 ‘신사’로 14년만에 스크린 복귀…박수 무당 됐다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jOeTGh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e71269b01c2e93f07e24208421e89664a402fc08ba996cba9bb933c729d77" dmcf-pid="bE6nqADg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라이브러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81502594nojt.jpg" data-org-width="1600" dmcf-mid="qgKx3nae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81502594no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라이브러리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89e10afcf588854bdafbd841693f96cfc4048929c917dcefb04e5fecdfb7f4" dmcf-pid="KDPLBcwa0V"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오랜만에 배우로 돌아오는 김재중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악귀와 사투를 벌이는 박수무당으로 변신, 생애 첫 오컬트 호러 장르 정복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55ebc855898699770863ba64191d5964f6919f3c82f0a08c01cbc60c38f1febf" dmcf-pid="9wQobkrNF2" dmcf-ptype="general">6월 17일 개봉하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 ‘요코의 여행’으로 상하이국제영화제 3관왕을 차지한 연출의 대가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의 첫 한국 영화 연출작으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돼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0ebfed0294fcdde0f8a93e0838842d503bfa9681a1731dd3cad9d979a9e07d2a" dmcf-pid="2rxgKEmj09" dmcf-ptype="general">영화에서 김재중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을 맡았다. 미대 출신의 젠틀하고 세련된 박수무당으로, 어느 날 계속해서 악몽을 꾸던 중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일본 고베로 향하게 되는 인물이다. 뭔가 씐 듯한 유미의 동료들을 찾기 위해 명진은 고베 폐신사를 찾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악귀와 마주하며 사건을 파헤치는 극의 핵심 캐릭터이다.</p> <p contents-hash="7894b334462767d0668d37025c1372aea5349f4c6a28a489c1d9035fa756fb9f" dmcf-pid="VmMa9DsA7K"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눈빛, 호흡만으로 극의 긴장감을 전달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그는 무당으로서 특유의 호흡과 몸짓 등 디테일한 연기를 펼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에 몰입했고, 악귀에 맞서는 강인함과 서늘한 존재감을 스크린에 담아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1887784935c894646df712236ac00b9c7b6454cefb09e43c8e042a6747160efa" dmcf-pid="fsRN2wOc3b"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중은 일본 후지TV 우에노 주리 주연의 ‘솔직하지 못해서’(2010)로 첫 배우로도 데뷔해 ‘보스를 지켜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천국의 우편배달부’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김재중이 송지효와 주연했던 영화 ‘자칼이 온다’ (2012) 이후 14년 만 에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로 더욱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4OejVrIkuB"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중학생 시절부터 수산업…"홍어 손질만 6만 마리 넘게 했다" [전현무계획3] 05-13 다음 변우석·박지훈·김재원, 3대장 등극…2026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