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미필인데 '취사병 연기'도 일품이네! [전설이 되다] 작성일 05-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zXwrIkWz">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zxqZrmCET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8f7a97eda682b1c7a046db1b346db96c96927eaf0f1314a37136cdf7bac3d" dmcf-pid="qK1lgacn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news/20260513075117135ez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jMu7b0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tarnews/20260513075117135ez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3c7b9a4fe937ef1fffc48a2c87e59add6a940386d40f4a6bbd2b7d9df00337" dmcf-pid="B9tSaNkLSU" dmcf-ptype="general"> <br>'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이번엔 '요리'로 대활약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a91bd2d62db130fbb7c061a62f549382099c44df18e9b5a2ed44723206f0efeb" dmcf-pid="b2FvNjEoWp"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박지훈 분)의 요리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7d8aa0f8a1038edee8ba3088581747935ee54d5a11ba47b37c9d89f56d977f8" dmcf-pid="KV3TjADgl0" dmcf-ptype="general">앞서 강성재는 자신이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진 백춘익(정웅인 분) 중령으로 인해 군사경찰에게 끌려가는 등 군 생활 최대의 난관에 봉착했다. 하지만 이는 독이나 조리 실수가 아닌 백 중령의 '들깨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임이 밝혀졌고, 오히려 미역국 맛에 대해서는 백 중령에게 "천국을 보았다"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반전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a78fb76ae8c1c818c320164963f55a1752705fb0da7499015ce58f5c6f4dcff" dmcf-pid="9f0yAcwal3" dmcf-ptype="general">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대화를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그는 격려에 힘입어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불구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be054cbfb6fcde5e2244f9cb043f1b95db2141aea83791021f93f75d70de3bc" dmcf-pid="24pWckrNvF" dmcf-ptype="general">특히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쌀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취사병으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 역시 강성재의 진심에 마음을 열고 호흡을 맞춰 나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d3c18b498ee9cd5ed148260e4299ba0310247224d5628ba8d81f39b990ff6f0" dmcf-pid="V8UYkEmjht"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 대위는 강성재의 보직을 변경하려 했다. 이에 강성재는 황 대위를 설득하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튀겨냈지만 퀘스트에 실패하고 상태창 시스템마저 사라졌다. 과연 강성재가 보직 변경 위기를 극복하고 취사병의 길을 계속 걸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f6uGEDsAC1"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즈, 팬송 ‘우리의 시작’ 발매…현빈 자작곡으로 진심 전한다 05-13 다음 “내 딸 시집갈 때” 故 최진실 생전 약속→최준희 악플 차단 “걱정 그만, 엄마 만났어요”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