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6시즌 연봉 '166억 원'…'연봉킹' 메시는 '423억 원' 작성일 05-1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3/0001355689_001_2026051307550999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손흥민</strong></span></div> <br>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 <br> 연봉 1위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로 손흥민의 두 배가 넘습니다.<br> <br> MLS 선수협회가 오늘(13일)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천115만 2천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습니다.<br> <br> 이 액수는 올해 4월 16일 기준으로 연간 기본 급여에 계약금 및 보장 보너스를 계약 기간 동안 환산한 보장액입니다.<br> <br> 마케팅 보너스와 에이전트 수수료가 포함되지만, 성과에 따른 보너스는 보장된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br> <br> 선수 개별적으로 팀이나 후원사와 계약에 따른 보상도 들어 있지 않아 실제 버는 연간 총수입보다는 적을 수 있습니다.<br> <br>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지난해 8월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최대 2천650만 달러에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MLS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중입니다.<br> <br> 손흥민의 연봉은 MLS 2위입니다.<br> <br> 지난해 10월에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메시가 1위로 올해 연봉은 2천833만 3천333달러(약 423억 원)입니다.<br> <br> 손흥민보다도 약 2.5배를 더 받습니다.<br> <br> 3위는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동료인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폴(968만 8천320달러)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울산 선수들, 이적 시장으로…고효준 1군 복귀할까 05-13 다음 아일릿 '마밀라피나타파이', 美 '빌보드 200' 26위… 자체 최고 순위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