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90평 혼자 마련’ 김지혜도 비싸서 못하는 얼굴 시술 “갱년기 시작, 열심히 벌겠다” 작성일 05-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Dlzq9U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ef91cf5e4b10acdbb15a4f52868221fa7807103b07769a89085fffd2ba0dd" dmcf-pid="1TwSqB2u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074340185bdx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uVAcwa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en/20260513074340185bd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wLE510H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67fde1b2552ded209d7ad013860a0d47365931cfd8c89d879d964d9df84e04a" dmcf-pid="FroD1tpXhT" dmcf-ptype="general">김지혜가 피부 리프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221e14b7281e08c1bb7237668f3282fd0510f4f7079479dcbb4625138720168" dmcf-pid="3mgwtFUZyv"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5월 12일 소셜미디어에 "한 달에 한번 하고싶다... 열심히 벌어야겠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b7fccb1a5ef5d4d6a48cad966444d1822346759628709dddaa06d45b45dd547" dmcf-pid="0sarF3u5CS"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티타늄 리프팅 시술을 받고 있는 김지혜가 담겼다. 그는 "이것이 투자인가요?"라며 "40대후반 갱년기 시작. 리프팅 필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5f2887818e91b90451840a63dceb7c5e460103a18de263000d1ffd610c76bb" dmcf-pid="pONm3071hl"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반포동의 9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p> <p contents-hash="d45f23c4be8716a99b678235c689d12bb9551feed149c69b69511fe268fc0719" dmcf-pid="UIjs0pzth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지혜는 지난해 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 출연해 "월세로 나와 미친듯 돈을 벌어서 반포 90평을 산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동료 코미디언들은 "자수성가", "아파트 만큼은 지혜 선배 공을 인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a17faad3c77f8564da3393f7044b2c59a3770f413bf09a9806e75d3dc575fbd" dmcf-pid="uCAOpUqFhC" dmcf-ptype="general">당시 재산 분할에 대해 양소영 변호사는 이에 쟁점이 될 수 있다며 박준형이 집에 몇 %를 부담했는지 물었고 김지혜는 "현 시세의 10%, 산 가격으로는 40%를 부담했다"고 밝혔다. "그만큼 집 값이 올랐다는 것"이라는 어필도 함께였다. 또 김지혜는 "아이들 학원비, 유치원비, 집 대출 이자, 관리비 다 내가 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7hcIUuB3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lkCu7b0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위 "배변 도움 안 받는다"…송지은 "무료 간병인" 악플에 눈물 05-13 다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1위 탈환 후 2일째 정상…126만 돌파 [Nbox]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