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발목 부상…"당분간 실내 훈련 예정" 작성일 05-1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3/0001355676_001_202605130726119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11일 브레스트전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strong></span></div> <br>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부상으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 결정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br> <br> PSG는 내일(14일) 열릴 RC 랑스와 프랑스 리그1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둔 오늘, 구단 홈페이지에 이강인을 포함한 팀 내 부상 선수 소식을 전했습니다.<br> <br> 구단은 이강인에 대해 "브레스트와의 경기 중 왼쪽 발목을 다쳐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이강인은 지난 11일 열린 브레스트와 33라운드 홈 경기(1대0 승)에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8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습니다.<br> <br> 이강인은 전반 추가시간에 상대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다 수비수 발에 걸려 넘어지며 부상 우려를 낳았습니다.<br> <br> 하프타임 이후 다시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얼마 못 뛰고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구단 발표로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은 아닌 듯하지만, 이강인은 당장 올 시즌 팀의 리그1 우승 순간을 그라운드에서 함께할 수 없게 됐습니다.<br> <br> 브레스트전 승리로 승점 73점을 쌓은 PSG는 현재 두 경기를 남겨 놓고 2위 랑스(승점 67)에 승점 6점 앞서 있습니다.<br> <br> 순연 경기인 이번 랑스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리그1 5연패 및 통산 14번째 우승을 확정하게 됩니다.<br> <br> PSG는 수비수 윌리엄 파초와 누누 멘드스, 미드필더 워렌 자이르에메리는 재활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br> <br> 역시 부상에서 회복 중인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 공격수 캉탱 은장투는 실외에서 개별 훈련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바보나 '조센징'도 할 일"... 日 봅슬레이연맹 회장 혐한 발언 논란에 사과 05-13 다음 방탄소년단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정상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