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남 해치면 돌아온다”…‘괴담노트2’ 충격 비방 실체 (괴담노트) 작성일 05-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h0nLNd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59aef4f4c16e64efaef8fa40cca3bd3f9fb69f237cc332acf5c159d932374" dmcf-pid="82zevTGh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71356103lhkd.png" data-org-width="748" dmcf-mid="VpyVwrIk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71356103lhk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248c7f287033d4b3ccb8c9a54497ec9acd56550d40bad1f540fb37a7e5b381" dmcf-pid="6VqdTyHlFK"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괴담노트2’가 학교폭력의 원한에서 시작된 충격적인 비방 괴담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ebf44614c937996c4dc0f64805c2c61863479f3b1ebba6cc7a5b8f3e68c70d3e" dmcf-pid="PfBJyWXSUb" dmcf-ptype="general">13일 밤 11시 40분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2’ 19회에서는 과거의 죄를 잊고 살아가던 한 남자에게 되돌아온 저주의 실체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4e3c928cd37dc486a153492e285445c924e6aa75014b5eb56e91c84c432eeb0" dmcf-pid="Q4biWYZv0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늘 손님이 끊이지 않던 한 식당 사장의 사연이 소개된다. 사연자는 싸게 얻은 자리에서 큰 성공을 이루며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지만, 어느 날 가게 앞에 놓인 쌀을 치운 뒤부터 이상한 일들을 겪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e31a9efe35690cc9fc5a86523444603323a8b47368dff8e5c413a8ef18f3b6f3" dmcf-pid="x8KnYG5T0q" dmcf-ptype="general">냉장고 속 식재료가 이유 없이 상하고 손님들의 발길도 끊긴다. 이어 식당 앞에서는 담배꽁초 아홉 개와 기괴하게 꼬인 아홉 마디 매듭까지 발견된다.</p> <p contents-hash="744e0170b4ed20821f6f1210dffb9d415d536225e1512d3d1cbb5b1d987833f0" dmcf-pid="ylm5RenQ7z" dmcf-ptype="general">이후 사연자는 기침할 때마다 시커먼 잿가루를 토해내는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에 시달린다. 병원 검사에서도 이상 원인은 발견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c7cf6ee212cd5f860786098ce3c9fa70a2dcf2123e37aee9648ecc5f731e1f0a" dmcf-pid="WSs1edLxU7" dmcf-ptype="general">결국 사연자의 어머니는 무속인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무속인은 누군가 사연자를 향해 비방물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d8b83c64d9fb64a1dc183a31d1ea4dd3509a4ef414b2080d164328fc9bc4553" dmcf-pid="YvOtdJoMuu" dmcf-ptype="general">쌀은 재물과 복을 끊기 위한 것, 담배꽁초는 운세를 꺾기 위한 저주, 아홉 마디 매듭은 명줄을 묶겠다는 가장 강한 비방이었다는 설명도 이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414cf855052eac087914596d6e1504983c23e921f1d6f48bdbc4ee7182e47" dmcf-pid="GDNvVfPK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71359354mwhn.png" data-org-width="764" dmcf-mid="f4X9EDsA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donga/20260513071359354mwh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0596a19f06ae4541295a95702818d76826a19fc59b5af4502504545a5ba95c5" dmcf-pid="HwjTf4Q9Fp" dmcf-ptype="general"> 비방물을 처리한 뒤 가게는 다시 활기를 되찾지만 진짜 충격은 따로 있었다. 모든 일의 시작이 과거 학교폭력을 당했던 동창의 원한 때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div> <p contents-hash="e3558f892dff93ea722a69d6f2c6c81ec8a525b07d72c1b0393453339888320e" dmcf-pid="XrAy48x230"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동창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고, 결국 원한이 비방이라는 형태로 돌아왔다는 것. 이후 자신이 보낸 살을 되돌려 받은 동창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자 사연자는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7123df1c43df38ad561d7211bd26155486965ffbbac6730069a5f3b8fcc046ba" dmcf-pid="ZmcW86MVU3"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최서임이 “남을 해치는 비방은 결국 본인에게 돌아오냐”고 묻자 무속인은 “비방은 날이 선 칼을 던지는 것과 같다”며 “상대가 그 칼을 맞지 않거나 만신이 막아내면 결국 던진 사람에게 배로 돌아간다”고 경고한다.</p> <p contents-hash="5c89103049e805e16877ac5f3dc97818b7945cc106f25d10177c34aa82009a14" dmcf-pid="5skY6PRfFF"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도 “인생은 부메랑이라고 하지 않냐”며 “남에게 의도적으로 해를 가한다면 결국 그 화가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f05b7732f689bb8781ef76d2222d71e76404ed5fefd6503d79f5cc9efc11c9" dmcf-pid="1OEGPQe47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 부연사가 배우 문채원의 결혼 시기를 정확히 맞혀 화제를 모았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이상민은 “어찌 보면 선생님께서 시집을 보내신 것 아니냐”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aea5a491fa0a07934651bdf531968875511b8ded6010d94d9f31ce7e60325bb" dmcf-pid="tIDHQxd8U1"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日 도쿄돔→교세라돔→인천 스타디움…대규모 팬미팅 05-13 다음 정승환, 사랑 노래로 컴백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