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결혼 준비, 타르트 반죽보다 쉽다”…축가는 최현석 작성일 05-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2gXZFY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dfb68913c8f667ff256faf86957859a33227c6d25bccc7ec7f93f67b1cb8f" dmcf-pid="H3VaZ53G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영 셰프. 사진 | 유튜브 채널 ‘밥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SEOUL/20260513071652828xngy.jpg" data-org-width="697" dmcf-mid="YHC0nLNd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PORTSSEOUL/20260513071652828xn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영 셰프. 사진 | 유튜브 채널 ‘밥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9ce46105c8297cdc25eab1ef96063e9ecd608fe5ea128824b2435a59921b83" dmcf-pid="X0fN510HW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가 요리보다 수월하게 진행되는, 결혼식 근황을 전했다. 축가는 먼제 제안을 넣었던 최현석 셰프가 맡게 돼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421bc626498782abd8cebec99de931456d338d8fb047cc21afb1ddb2be4806c" dmcf-pid="Zp4j1tpXvt"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애 공개된 ‘집에 갈래..박은영 요리 인생 최초 중도 포기하게 만든 꿈빛 파티시엘 딸기 타르트’라는 영상에서 “이 반죽보다 결혼식이 쉬운 것 같다”며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796a4bf6f310497cc878850f470f3f93ad44e24576b642d9634d36363b6b98" dmcf-pid="5U8AtFUZW1" dmcf-ptype="general">그는 “‘이렇게 바쁜데 결혼 준비 어떻게 하냐?’ 라고 하시는데 바빠도 다 하게 되더라”라며 “오히려 결혼이 쉽다. 결혼은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고, 결정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식 축가는 최현석 셰프, 가수 아이비가 맡게 됐다며 “청첩장 모임도 여자 셰프님들과 모여서 겨우 한번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b3567481481bac33c67d27eb78d518455d71bcceda6fc8deb220033e9b6f27" dmcf-pid="1u6cF3u5y5" dmcf-ptype="general">앞서 최현석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식을 전하자 자신을 셰프계의 축가 담당으로 소개하면서 축가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박은영 셰프가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폭소케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655188768117376778e9068bfadf5610998853522e4d255f4e27fa3d6848323" dmcf-pid="tt9oHXtWhZ"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박은영 셰프는 예비 신랑과의 연애담을 풀어놓기도어놓기도 했다. 그는 “몇 년 전에 (소개팅) 했다가 잘 안되고 다시 만나서 잘 된 케이스”라며 “종종 한 번씩 안부 차 연락이 왔었는데 제가 홍콩에서 한국 한 번씩 갈 때 만나고 그러다가 조금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05f9d8b63a6fda100e1ab54dc5474eb0443f9edd05b8687c72d3208325535b" dmcf-pid="FF2gXZFYWX"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먼저 고백하진 않았는데 압박을 좀 주긴 했다”며 “사귀진 않는데 한국 들어가면 한 번씩 밥 먹고 이런 사이가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관계가 진전된 배경도 밝혔다.</p> <p contents-hash="f73769346cf420d32003bcacd25524530a3b8f884dfed72a5e920d44e6cf4285" dmcf-pid="33VaZ53GhH" dmcf-ptype="general">아울러 “성향이 다르다. 저는 꼼꼼하고 세심하게 잘 못 챙겨주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꼼꼼하고 세심하다”라며 “저는 똑똑하고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거기에 맞는 사람”이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00fN510HCG"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월드컵 승리 무대 선사 05-13 다음 류해준, ‘허수아비’ 막내 형사 열연…무력한 고뇌 몰입도 UP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