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면 끝, 이미 정했다"…'고대생 메기녀' 최소윤, 등장하자마자 선전포고 [하시5] 작성일 05-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5PxMJ6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96b9acefe762b98c534889e56098f5707d8cd1e9437cdadfdaaf8b4f49258" dmcf-pid="19eClSWI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산업정보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2001년생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최소윤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여자 메기'로 등장했다. / 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64654651njqn.png" data-org-width="640" dmcf-mid="Xaspu7b0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64654651njq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산업정보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2001년생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최소윤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여자 메기'로 등장했다. /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ed2efdc640794874e5352f016e898abd49fbe278bac0ddcaee9ac80652d9d0" dmcf-pid="t2dhSvYCO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시그널 하우스의 평온을 깨뜨릴 강력한 '여자 메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4c8aa14331d51247243bd9387d4adbf333e9f4e2b86ee49893db247d0ffbaeb7" dmcf-pid="FVJlvTGhDf"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기존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얽히는 가운데, 새로운 입주자 최소윤이 합류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5d69f23f16fea575fb0c1a7dfa71146ec52e47613df887b808d4f977438d198a" dmcf-pid="3fiSTyHlEV" dmcf-ptype="general">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산업정보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2001년생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최소윤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a7d0991c6172470c9af4d252443552cdf1764ea3bcbffa0dd0d8958d396c6d9" dmcf-pid="04nvyWXSD2" dmcf-ptype="general">최소윤은 첫 대면부터 "다 같이 말을 놓을까"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지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특히 그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연애관은 스튜디오 패널들까지 경악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bd51900a356c3c79aa3fb433f912da9ba154a8239451b8548f53ed8698e415" dmcf-pid="p8LTWYZv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그널 하우스의 평온을 깨뜨릴 강력한 '여자 메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었다. / 채널A '하트시그널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64656015ymcl.png" data-org-width="640" dmcf-mid="ZAwF0pzt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mydaily/20260513064656015ymc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그널 하우스의 평온을 깨뜨릴 강력한 '여자 메기'가 마침내 베일을 벗으며 러브라인의 판도를 뒤흔들었다. / 채널A '하트시그널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41e6787b70ec11d92c0ef7c5d3d5b3642d8c4c8de96012848bed73e23daf26" dmcf-pid="U6oyYG5TOK"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최소윤은 "딱 꽂히는 사람을 좋아한다. 3초 안에 다 결정되는 것 같다"라고 답한 데 이어 "이미 마음을 정했다"라고 폭탄선언을 하며 특정 출연자를 향한 직진 행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04d9052bb3c292bbc08441b8810ef94a346ffd21890ba5a10b0d1d42026caed" dmcf-pid="uPgWGH1yIb" dmcf-ptype="general">이러한 메기녀의 도발적인 등장은 기존 출연진들에게 즉각적인 영향을 미쳤다. 우열과 유경 사이의 미묘한 기류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고, 패널들의 최소윤 '3초남'으로 지목된 우열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종잡을 수 없는 태도를 보여 유경을 눈물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1d8fc53ac5a8318440d0373db25835231597f5cb9438501cfa50791f26972913" dmcf-pid="7BxsICvmDB" dmcf-ptype="general">유경은 "너무 금방 좋아했다. 그러지 말걸"이라며 자책 섞인 후회를 쏟아내면서도, 우열을 향해 "하얗지 말던가, 입술 빨갛지 말던가"라며 원망 섞인 애정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7e967383223a5e0d71894004bc4341b24be86d4932884de0ab87e089af1218" dmcf-pid="zbMOChTsmq" dmcf-ptype="general">최소윤의 합류로 마침내 8인의 완전체가 구성된 '하트시그널5'는 이제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치열해진 시그널 전쟁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8b44f6002eb1222b970d6d31e849f89c4c924ea223765417727ff5e082fdf21" dmcf-pid="qKRIhlyOwz" dmcf-ptype="general">과연 최소윤의 '3초'가 향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그녀의 등장이 기존 커플들에게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보미, 아들 위협한 중학생에 재차 분노 "잘못 뉘우치길" 05-13 다음 결혼하고 달라졌네...'짠돌이' 김종국, 아내·어머니 선물 '폭풍쇼핑'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