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에 경외감 쏟아졌다…'베팅온팩트' PD "이것도 우승하나 싶더라" [인터뷰①] 작성일 05-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aejADgHg">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qANdAcwaH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420e50bce0a14d1e92abab3a217dc434d1b7c81932371ff92c518a25c829b" dmcf-pid="BcjJckrN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민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063127142am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6bQxd8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063127142am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민이 공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6a8a2016e031cd00d0bf7c8b81341de28ecdc18e8aac9b4223c13283ba4d4b" dmcf-pid="bkAikEmjZn" dmcf-ptype="general"><br>'베팅 온 팩트'의 김민종 PD가 '서바이벌 5관왕'을 기록한 장동민에게 경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a860919f30d5b7ae36e5bfebf2b6eb28a5782a2da96fac3682a20d79e4ea17" dmcf-pid="KEcnEDsAZi" dmcf-ptype="general">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베팅 온 팩트' 종영을 맞아 12일 서울 영등포구 콘텐츠웨이브 사옥에서 김민종 PD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762224e3d5b98a9a4ea46c2d781f4909cfafa9a143ad400e9e819dff13f03b1" dmcf-pid="9DkLDwOctJ"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개그맨 장동민,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교수 진중권,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방송인 정영진,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42725288d16baa5f8065f5739ef96eb24ae17a34835340d76dd517422346701" dmcf-pid="2wEowrIk1d" dmcf-ptype="general">김 PD는 첫 입봉작으로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였다. 그는 "5-6개월에 걸쳐 마무리했다. 대장정을 마친 기분이라 뿌듯하다. 계속 바쁘다가 할 게 없으니 헛헛함도 있다"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 첫 입봉작으로 서바이벌 예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나뿐만 아니라 많은 젊은 PD들이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장르다. 좀 더 도전적인 장르라는 점에서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b1acaf420113bc8913f49151152acfdbcebc796c3a23aa63737676acf9fc5b" dmcf-pid="VsrNsOlw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팅 온 팩트'의 연출을 맡은 김민종 PD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063128461zawc.jpg" data-org-width="1024" dmcf-mid="79B3K94q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10asia/20260513063128461za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팅 온 팩트'의 연출을 맡은 김민종 PD가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a7d9a2af8cb8860cae9c03bc2527cea3c5db0eb1b3cbcff97de1fda7dae74f" dmcf-pid="fOmjOISr5R" dmcf-ptype="general"><br>우승자 장동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장동민의 우승에 대해 "이것도 우승하시는구나. 경외감이 들 정도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베팅 온 팩트'는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차별점을 가진다. 게임적 접근으로만은 풀어낼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장동민도 헬마우스, 진중권 등 뉴스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과 섞였을 때 우승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2f47f3bee0271db8dcaacc5f8f68442d81eeba01ec69260bc547ea9e09b9b0" dmcf-pid="4IsAICvmZM"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5관왕'이라는 기록을 보유한 장동민은 '베팅 온 팩트'에서도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일부 시청자들은 장동민과 타 출연진 간의 실력 차이가 커 '밸런스 붕괴'가 발생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 PD는 "일각에서는 타 출연자들의 실력이 형편없었다는 식의 비판도 있더라"며 "장동민의 실력이 독보적인 것일 뿐, 타 출연자들도 충분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8COcChTsHx"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남매 육아 중인데…"남편이 식비 월 80만 원 줘, 아이들 생일도 몰라" (상담소)[전일야화] 05-13 다음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