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식포일러' 최강록표 '생참치 육회'에 데프콘, "이야 이거야 이거"···정호영VS김도윤, 최강록 마음 사로잡을 셰프는? 작성일 05-1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yNGH1y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7fe0ef7a0e0724d3fd26fc19626d1755d0a3c36363fb2226838cf001fada01" dmcf-pid="F0WjHXtW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BSfunE/20260513054504990pgjg.jpg" data-org-width="700" dmcf-mid="1WXE1tpX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SBSfunE/20260513054504990pg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cc37ba55ddc697e58fb622da569d7fa8b946a8082e6e8aaad50fedcec7b808" dmcf-pid="3pYAXZFYW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호영과 김도윤, 최강록의 마음을 사로잡을 요리는?</p> <p contents-hash="b71ec2b4b754da1e32754fb142716c79994915503b596af4f5c730f64b76b56c" dmcf-pid="0UGcZ53GCT"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참치 투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2f09fb6dfd4bd2daf3cc74cbf13424bd8a6cb9fdec391dddcdd312e81d9f23a" dmcf-pid="puHk510HS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강록은 직접 참치 해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생참치를 각 부위별로 손질한 후 참치 오마카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73fd2f14085b1a3c3b347c755027963e7a7036f39ed2903357b06e964efa6ff" dmcf-pid="U5lLTyHlCS"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등살부터 중간 뱃살, 대뱃살까지 다양한 부위 맛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p> <p contents-hash="e973a61b885b6a221b750a822a9ee6588cd566cf040913ed277991c2ee90057a" dmcf-pid="u1SoyWXSvl"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생참치에 잘 어울리는 비법 소스를 공개했다. 그는 "사실 간장과 고추냉이 조합을 이기는 건 별로 없다"라고 말하면서도 다양한 소스 조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39d12e830a4912c41e9748f2e9c9f68d18715de40672c5e11bba6a0f2e2f417" dmcf-pid="7tvgWYZvCh" dmcf-ptype="general">김에 생참치를 싸 먹는 것부터 마늘장아찌와 보리된장 소스는 신선한 조합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f89f0ba984f29188c18fedc85b84219481da90b7e0a94f44f480c8701c29ca0" dmcf-pid="zFTaYG5ThC"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강록은 마를 잘게 다져서 아삭한 식감을 살린 후 소금 염장 다시마와 유자고추 소스를 곁들인 소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8674430efc701795cc72df22bd12da1c4669013f254a00836b031243fdee46" dmcf-pid="q3yNGH1yTI"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소고기 육회처럼 참치회를 만들어보겠다며 신선한 노른자에 회간장, 설탕까지 곁들인 육회 소스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여기에 고추냉이를 추가해 버무리면 끝.</p> <p contents-hash="d159ddaf853bb02efabedc9f09cf38180d8539606ac39e1b555e9b4b268953cc" dmcf-pid="B0WjHXtWhO" dmcf-ptype="general">고추냉이가 살짝 보이게 완성된 참치 육회에 멤버들은 "노른자가 너무 고소하다. 그리고 고추냉이의 알싸함이 입안에서 톡톡 터져서 더 좋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dd9a3da39d171e219c48a48210e82c3dd8439dbde7c9649c03160fd819671d0" dmcf-pid="bpYAXZFYCs"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정호영과 김도윤은 최강록의 최애가 되기 위한 참치 요리를 선보였다. 최강록의 애정을 갈망하는 두 사람을 보던 데프콘은 "왜 최강록이죠?"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d8b1a6b1b1def25739aab101635fffd18b54cfe5a518a27b97fd4ee64468a3b" dmcf-pid="KUGcZ53Ghm"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은 "강록이만의 매력이 있다. 눈웃음을 한번 보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김도윤은 최강록만의 습관을 언급하며 자신이 이기면 최강록에게 소원을 빌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ad52d136dd79157d6cf1fefc1e1de68555be1489384f00160efb0e9514521e6" dmcf-pid="9uHk510Hyr" dmcf-ptype="general">참치 다타키를 완성한 정호영은 "해체를 누가 너무 잘한 거 같다. 거의 신들린 칼솜씨다. 이 요리는 해체발"이라며 최강록의 칭찬을 했다.</p> <p contents-hash="7647287a1ade3a8ebbadafa216164ed4a41746988444289165000accea19fc79" dmcf-pid="27XE1tpXlw" dmcf-ptype="general">그리고 참치 왕갈비 스테이크를 순주롭게 준비한 김도윤은 "오늘은 안 망할 수 있어"라고 확신했다.</p> <p contents-hash="7b3554d68a192ae662a8d679131d7d92f0385cf1e0885ffe9b8d3b86966f5cee" dmcf-pid="VR9Gf4Q9TD" dmcf-ptype="general">두 사람 요리를 맛보기에 앞서 최강록은 "누군가 나를 위해 요리해 준다는 건 부담스럽다. 그런데 둘이라 더 부담스럽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48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기관, 금융회사도 정보보호 공시 의무 생긴다 05-13 다음 '역전의 여왕' 코코 고프, 5번의 매치 포인트 끝에 로마 오픈 4강 진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