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엄마 다시 결혼해도 되겠어"…이승철도 감탄 작성일 05-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IBdJoM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2bcafc296e47474f49369a18ea41e9937b877de9f2d0f877f0a3e608e2f8b" dmcf-pid="5hCbJigR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와 함께 포천 산정호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채널A)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is/20260513050508705yssm.jpg" data-org-width="647" dmcf-mid="XlhKinae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newsis/20260513050508705ys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와 함께 포천 산정호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채널A)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dea47ddd9e69a0819ade4787025c52a39d96de83c8bd9373584e65734f1d1e" dmcf-pid="1lhKinae1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성수가 80세 어머니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4b2c2fcd342a66c8c72d3ee2da48e9770d06f814d6d661443ef1ea0efce8c0a" dmcf-pid="tSl9nLNd5p"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와 함께 포천 산정호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42d33c8c23500cf7807a91dbe4dfa3b25169867d38f7397f93c164319ec7ddc" dmcf-pid="FvS2LojJY0"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데이트에 앞서 20년 지기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를 꾸며준다.</p> <p contents-hash="648eb2f8df074094042b3d1584635a32153dc4300bee203d2e6eb74c9db38c90" dmcf-pid="3TvVogAi13" dmcf-ptype="general">김성수의 어머니는 동안 외모와 김성수를 닮은 모습으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승철은 "어머니가 너무 젊고 고우시다. 김성수의 꽃미남 얼굴이 그냥 나온 게 아니네"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77b1b28c08a3cede80e896a28edbafaf0438edb3d7160d39422f61b3e84fe19b" dmcf-pid="04frXZFY5F" dmcf-ptype="general">김성수도 "우리 엄마, 다시 결혼해도 되겠어"라고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e318806729403b02476abb4b06ec8f1fdec080e835933951d4400509fdba40ea" dmcf-pid="p84mZ53GGt" dmcf-ptype="general">이후 김성수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장소인 포천 산정호수로 향한다. 산정호수는 김성수가 지난해 박소윤과 겨울 데이트를 했던 곳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cd3e1cd91a851e513dd232e7b7053618b405566bfe65bffad09c82908c94da94" dmcf-pid="U68s510HY1"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산책하던 중 "소윤이와 이곳에서 '오리 보트'를 탔으니 엄마에게는 '등 보트'를 태워주겠다"며 어머니를 업고 산책로를 걷는다.</p> <p contents-hash="22a5516e6a3d860d2974cd8cd313fa68667a641a76461f9960ba8219c857230a" dmcf-pid="uP6O1tpXX5" dmcf-ptype="general">이를 본 탁재훈은 "어머니의 손은 그렇게 잘 잡으면서, 소윤 씨의 손은 왜 그렇게 잡기가 힘들었어?"라며 "앞으로는 그냥 엄마라고 생각하고 잡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f6ddbfec6d87c07742eef0ef8cbd353a9321249ddd669322acd664a41352350" dmcf-pid="7QPItFUZZZ" dmcf-ptype="general">박소윤도 김성수 모자를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그는 김성수 어머니가 평소 원하던 청바지와 스카프를 준비해 스타일 변신을 돕는다.</p> <p contents-hash="b18ade470099932d65640918463536b329a266b780bebac229e387cef3d89117" dmcf-pid="zxQCF3u5XX" dmcf-ptype="general">선물을 받은 김성수의 어머니는 "어머, 소윤이가?"라며 반가워한다. 청바지를 입어본 뒤에는 환한 미소로 만족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qMxh3071YH"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발!"…효리수와 함께하고 싶은 차동협의 '두근대'는 시작[EN:터뷰] 05-13 다음 AI 스스로 취약점 찾아 해킹… ‘사이버 무기’ 시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