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파크텔, 전세계 0.1% 안에 들었다…'아고다 골드 서클 어워드 2025' 수상 작성일 05-13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13/0002010370_001_2026051303001417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서울올림픽 파크텔(이하 파크텔)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에서 선정하는 '아고다 골드 서클 어워드 2025'를 수상했다.<br><br>'아고다 골드 서클 어워드'는 전 세계 390만 개 이상의 파트너 숙소를 대상으로 고객 후기, 가격 경쟁력, 재고 및 가용성,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상위 0.1% 내 우수 숙소에 수여하는 상이다.<br><br>파크텔은 2천여 개의 국내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심사에서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고객 중심 운영,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170개 수상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특히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자연 친화적 휴식과 스포츠·문화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고, 공원과 연결된 산책로와 러닝 코스, 소마미술관, 올림픽조각공원, 케이스포 돔(KSPO DOME) 등 다양한 문화·레저 인프라와 연계된 체류 경험이 파크텔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받았다.<br><br>파크텔은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 코엑스, 한성백제박물관, 잠실야구장은 물론 지하철 등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 남산타워까지 접근이 용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파크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만족과 신뢰가 모여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올림픽공원이 지닌 자연과 역사, K-컬처를 결합한 문화 인프라로 방문객에게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1988년 서울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재일 동포가 기부한 성금을 바탕으로 지난 1990년에 설립된 파크텔은 고객 만족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며 송파·강동권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뜨거운 한방’ 정종진, 경륜 최다승 타이까지 05-13 다음 한상혁(빅스 혁), 영화 ‘핑크박스’ 기자 성규 역 출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