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안전관리 등급제 '6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준정부기관 중 유일한 기록, 안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임직원 노력의 결과 작성일 05-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13/0002010367_001_2026051302001057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2등급)을 달성했다.<br><br>'안전관리 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20년 도입 후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이행 실적 및 재해 예방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다.<br><br>평가 결과가 기관 경영 평가에 반영되는 등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기조에 발맞춰 위험성 평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인공지능(AI)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 및 배포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엔 연기금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는 등 공공기관 안전관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br><br>앞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2023년엔 전 직원 의견 수렴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아차사고, 안전제안 등 수급업체 근로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통 채널(안전보건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사업장 내 고위험 작업의 단계별 의무 이행 점검시스템 마련 등 전반적인 안전 활동 고도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2024년에도 임직원이 합심해 안전관리 등급 유지에 만전을 기하며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이룩했다.<br><br>이어 2025년에 6년 연속 최고 등급 성과를 냈다.<br><br>특히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이 없는 가운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제도 시행 첫해부터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우수한 안전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다.<br><br>이는 준정부기관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유일하며, 전체 공공기관 중에서도 단 3개 기관만 해당하는 우수한 기록이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 유지라는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커서만 흔드세요, AI가 알아서 합니다"…베일 벗은 '구글북'[구글 I/O] 05-13 다음 충격 '의문의 손가락 절단' UFC 챔피언 "그래도 9개 남았자나" 섬뜩 미소... 교통사고→19일 혼수상태→또 '악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